이직은 연봉점프를 위하면 당연한 선택이에요. 제 연봉 변화 추이는 아래와 같아요.
졸업후 첫 직장1: 115k+40k bonus
직장2: 120k+30k bonus (jump for learning, career path change)
직장3: 155k+25k bonus
직장4: 230k+160k RSU+50k cash bonus (적절히 매력적인 경력 쌓고 나니 이직이 쉽고 연봉점프도 높더군요)
내년: 260k+220k RSU+70k cash bonus (projection)
저는 이직하면서 목표가 100% cash based compensation 목표엿고 (이직하면 RSU 놓고 나오는거 번아웃 심하거든요).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작년 대략 비즈니스 출장뱅기탄거 48번,,,, 더이상 승진도 필요없고 그냥 이렇게 쭉 갓으면 하는데 사람일은 모르죠 ㅠ
한 직장 다니며 83k에서 290k까지 가봤음. RSU는 더하지 않은 base만. Bonus target도 처음에 10%로 시작해서 나중엔 25%가 되니 수령액은 더 차이가 큼. 물론 승진을 계속 했음. 290k는 당시 직급 연봉 밴드의 꼭대기였는데, 더 승진하기 싫어하니 매니저가 인상률에 맞춰 캐쉬 보너스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