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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621:42:08 #3552365실업자 24.***.192.144 5816
실업자입니다.
실업율이 굉장히 높은 것으로 앞니다.
근데 정작 여기서는 연봉이 올랐니 내 연봉 몇십만불이니 자랑하는 글 밖에 없네요.
제가 다른 세상에 사는겁니까?
저만 힘든겁니까?
코로나 때문에 다들 힘들다던데.
저만 힘든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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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자리 곧 구할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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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다른 레벨, 분야의 회원이 포진해있다보니 그런거 같네요.
어려운 시기 힘내시길요!! 꼭 좋은 일 있으실겁니더 -
주변에 대학 갔다는 이야기를 들어 보면 다들 명문대만 가죠. 그건 사실 명문대를 갔기 때문에 자랑하고 싶어서 주변에 이야기 하고 다니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만 들리지 대학 안 간 친구들, 그리고 잘 이름 모르는 대학 간 친구들은 잘 이야기 안 하며 다니니 안 들리는 겁니다.
연봉 잘 받는 사람들이 더 많은 글들을 쓰니 그렇게 보이는 것일뿐 님과 같은 분들도 많을 겁니다. 다만 포스팅을 하지 않으실 뿐입니다. 그러니 너무 상심 마시기 바랍니다. 좋은 소식 있을 겁니다. 늘 기회는 위기 뒤에 오고 전에 힘든 일들은 이미 다 극복해 보았기 때문에 지금 상황이 힘든 겁니다.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꼭 좋은 일 생기면 포스팅 해 주세요. -
사실 다들 힘든게 현실 맞을 겁니다… 인터넷이라서 다들 잘난척만 하고 가짓말도 하고 그런거지, 대부분 사람들은 요즘 살기 어랴울 거에요. 2021년에는 좋은 일 많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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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제주변에도 많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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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척하려는 애들만 여기서 나대는거에요 아니면 그런척하는것이져. 굶어죽는 사람들은 여기 올 상황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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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구직 계속하세요. 점차 좋아지고 있고요 백신 나오면 더 좋아질 것이니 잡도 곧 구하실거에요. 좀만 도 견디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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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실업했다고해서 실업률이 높다는 논리는 좋지 않아요.
코비드 전 올해2월에는 실업률: 3.7%,
12월에는 실업률 7.0%코비드로 피혜보는 종목들(항공사, 호텔, 배달을 준비못한 자영업자들)만 집중적으로 타격 받았습니다.
인테리어, 부동산, 이커머스, 로지스틱스 등등 엄청난 호황기입니다. -
크 남이 안좋은 얘기할때 추천수가 올라가는 워킹유에스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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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는 실직자가 아무도 없네요. 직종 영향이 크겠죠. 이 또한 지나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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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테크업종과 비테크업종의 갭이 더 커진것 같습니다. 테크 특히 FAANG은 예전보다 더 잘나가는것 같아요. 주가도 그렇고 고용도 열심히 하고 있고 박사 후 경력자들은 최소 300k에서 800k연봉 정도 오퍼 받으면서 이직해 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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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는 사람 글에다가 테크 직종은 아직도 잘나가고 돈 많이 법니다 라고 써놓는 새기들은 심각하게 소시오패스 아닌지 검사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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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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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덕분에(?) 집에서 일하다 보니, 투자도 하고, 병원도 가고, fitness도 가고 그러다 보니,
전에 집에서 놀때는 왜 이런일들을 안해놨을까 후회 되더군요.
그런데 막상 실업상태가 되면 일자리 구하기 바빠서그 일에만 몰입하게 되고…
힘드시겠지만 주변 정리 하시고, 근처 여행이라도 가고, 공부, 운동 많이 하는 계기로 삼아야 겠죠.“이 또한 지나가리”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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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봉 자랑하는 글보다, 그 연봉이 가능하지 않으니, 거짓이다라는 글을 더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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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레이오프 되거나 직장을 잃게 되면 게시판에 글을 잘 안올리게 되는거 같아요. 구직활동이 바빠지게 되니 실업자에 관한 글들이 잘 안 올라오게 되는거 같네요. 제 주위에도 직장 잃은 분들이 꽤 되네요. 다들 힘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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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좋은 일이 생길겁니다.
저도 한번 실직해 봐서 그 마음 압니다.
너무 조급히 생각하지 마시고요.
건강부터 챙기시길 바랍니다.
건강을 잃으면 정말 끝이니까요. -
요 아랫글만 봐도 답이 나와요.
요즘 오는 사람들은 MBA는 기본이고, 대부분 애플, 구글에 밀리언 받고 다니며 베이나 얼바인에 살고 있어요. -
여러 사람들의 랜덤 댓글들을 읽고 종합하여 하나의 집단군으로 묶어 성격을 규정하는 놀라운 능력의 소지자들이 많이 있군요. 지역 감정도 그렇게 나오고, 편 가르기도 그렇게 시작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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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려고 하는것들은 아닐거라 생각해요.
다만 직장 다니는분들이 모이는 커뮤니티기때문에 그런분들 의견이 다수라 그런거겠지요…직장 다녀도 불안한 사람들도 많고,
저희 가족도 자영업하는데 그동안 돈 쓸어담다가 작년엔 겨우겨우 살아남은걸로 들었습니다…
오늘 내일 하는분들도 많아요… 너무 안좋게 보지 말아주셔요-
응원하겠습니다-! -
힘내세요 저는 2008년때 무지하게 고생했었습니다. 결국 시간이 해결합니다 그냥 걱정만 하시지마시고 운동하거나 평소 못했던거 하시면서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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