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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407:56:52 #3566695…. 72.***.224.187 1541
연봉인상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누구선에서 어떤식으로 결정되나요?직속상관의 결정인가요? 아니면 전반적으로 회사차원에서 결정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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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물어보세요. 그게 확실할듯..회사 예산으로 결정나면 상관이 배분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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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입니다
매니져한테 물어봐도말 안해주던데요…
그냥 일반 상식적인 수준의 말만 하지 뭐 전체 동결이다 아니다 뭐 그런 얘기는 안해주던데요…그래서 이게 코비드때문에 영향받은건지? 아니면 저만 매니져 한테 찍혀서(?) 그런건지?
근데 저만 찍혔다면 매니져가 뭐라도 말을 할텐데 뭐 그와 관련된 어떤 부정적인 말도 안하고 해서
찍힌것(꽤심죄?)은 아닌것 같기도 하고요…매니져란 자리가 법적인 책임(고소 같은것 혹시나?)이 있는 자리라서 그런가 엄청 말조심하고 말을 가려서 하더라구요 제 매니져는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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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인상
EDITDELETEREPLY
2021-02-0407:56:52#3566695
…. 72.***.224.187 14
연봉인상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누구선에서 어떤식으로 결정되나요?직속상관의 결정인가요? 아니면 전반적으로 회사차원에서 결정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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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복붙 할 시간에 조언이라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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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져가 대답을 제대로 안 해주면 HR 에 물어보면 됩니다.
밑에 글을 보니 퍼포먼스 리뷰까지 다 했던데, 특별한 사유가 없이 연봉 인상을 못 받으셨다면, 그 퍼포먼스 리뷰 결과로 인상을 못 받으신겁니다. 그리고 매니져는 원글님이 일을 제대로 못해서 연봉 못올려 줬다는 소리 하기 미안해서 대답을 제대로 안해줬을 확률이 높은것 같습니다.-
그건 아닌것 같아요….지금 매니져랑
여러 해 같이 일해오고 있는데
만약 제가 업무실적이 안좋아서 못 올려줬다면 그렇다고 말을 할 사람이거든요..아마도 이것 저젓 종합해 볼때 회사에서 우리 팀에 할당된 돈이 확 적어진듯 합니다…
그러니 그 돈으로 줄려니 아무래도 몇몇사람만 주고 평범한 사람은(업무를 월등히 잘하지 않은 그저 그저 업무평가자들 대부분) 못 받았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회사에서 작년 10월 경 500명정도 레이오프했었거든요…-
만약 제가 업무실적이 안좋아서 못 올려줬다면 그렇다고 말을 할 사람이거든요..
– 그건 자기 생각이고…매니져는 그렇게 생각 안 할겁니다. -
따라다니면서 고추가루 뿌리냐 네놈은 ㅋ
니가 내 매니져냐? ㅋㅋ
니가 내매니져를 잘 아냐? 내가 더 잘 아냐?
삐딱한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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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관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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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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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마다 달라서 뭐라고 딱 이렇다 말할 수는 없습니다만 우리 회사 예로 들면 일단 전체 인상률 정도는 정해져 있고 first level 매니저부터 관리하는 팀원들 분배 합니다. 그런데 이게 제로섬 게임입니다. 누구 한사람 더 줄려면 다른 한 사람 줄여야 하는.
일단 그 상태로 윗선으로 올라가면 그 위의 매니저가 전체적으로 다시 조정하는데 여기서 부터는 제로섬이 아닌 약간의 여유가 있는 걸로 압니다.
시스템이 이렇다보니 어떨 때는 위에서 지침이 내려 오기도 합니다. 할당량의 95%만 사용하고 올려 보내라고. 그러면 윗선에서 조정할 수 있는 더 많은 여유가 생깁니다.쉽게 말하면 얼마나 오를 건지는 회사의 실적 같은 걸로 정해지지만 님께서 얼마나 올려 받으실 수 있는지는 님의 실력으로 결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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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입니다
전체인상율이 올해 같은경우는 코비드 때문에 동결내지는 아주 작은 경우도 있을 수 있나요?
매니져에게 왜 올해는 연봉인상이 없냐고 물어보니 특별한 대답을 안하고
그냥 일반적인 회사 연봉정하는 기준같은것만 나열해서 설명만 하더라구요
퍼포먼스는 중간정도 받았고요 특별히 업무평가에서 지적받은 것도 없고요느낌에 매니져가 자신이 맘대로 결정하는 것 아닌것 같던데요…(?)
물론 아주 특출나게 잘 했다면 매니져가 윗선에 건의해서 많이 올려줄 수도 있겠지만
제가 뭐 특출나게 빞나는 프로젝을 한것은 아니니깐 그런것도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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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회사차원에서
코비드때문에(회사실적저조) 전체 동결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알아 볼수 있는지요?
매니져도 안가르쳐 주던데요… -
제가 다니는 곳 같은 작은 회사의 경우 오너가 있기 떄문에 매년 말 오너와 임원들이 임금인상 및 보너스 규모를 결정합니다.
고과도 하긴 하는데 그거보단 누가 밀어주냐가 더 큰거 같고요, 작년도 올해도 전체적인 x% 임금인상은 없이 사람에 따라 인상을 하든 보너스를 주든 했던거 같아요. 부서별 풀이 정해져 있어서 나눠먹는 식이라더구요올해는 뭐 코비드땜에 삭감이나 동결하는 경우도 꽤 많은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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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솔직히 원글님 회사 상황을 여기서 누가 압니까?
이런거는 자기가 다니는 회사에서 알아봐야지요.-
그건 그렇지요
근데 연봉은 금기시하는 상황이라
뭐라고 물어보기도 그렇고
비밀이라 서로 말을 안 하니깐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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