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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산호세가 24,5만딸라
샌프란은 24만딸라
나성이 19.5만딸라하와이.
하와이 호놀룰룬 19만딸라
샌디에곤 18,6만딸라
보스톤은 18.3만딸라
시애틀은 17만딸라기타
뉴욕과 워싱턴디씬 13.8만딸라
시카곤 7.6만딸라
달라슨 8.6만딸라
휴스턴 7.3만딸라
애들란타 8.5만딸라
디트로이트 4.7만딸랄 연간 벌어야집을 살 수 있댜.
것도 딸랑 두 룸.
삼룸이니 포룸,
이딴 집들은
저런 연봉으론 언감생심.참 집이 뭐라고.
머슴살이하면서 받은 녹을
집사는데 다 꼬라밖아야만 되는 건지.
그리 사는 게 맞는 건지.마눌과 살면 게 곧
방이 두 개
요,
방이 두 개면 되었지,
또 뭔두 개의 방
이 필요하다고 냥 집에다 녹을 다 털어 넣어 참나.
무튼,
저 기살 보면서 난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저 상위 연봉들,
저게 어디 인간의 연봉인가?
신의 연봉이지.그런데
신의 연봉을 받고도 두 룸이면저 연봉은
게 어디 신의 연봉인가? 그지 연봉이지.그지 연봉을 받고도
내 집 마련을 가비얍게 할 수 있는
저 하위 연봉자들,그들이 사는 곳.
외려 상위연봉이요, 상류층이 아닐까? 란 생각이.
그러니까,
은근 내 연봉이 얼마요, 얼마니 얼마인 너 보단
얼마인 내가 퍽 잘 사니마니 뻐길 필요 하나도 없어.행복의 필수 조건은 아니지만
단순비교란 실수를 내 범하곤 있지만,상위 연봉을 받고
두 룸 사는 애덜보다하위 연봉을 받고도
삼룸 포룸에 사는 저 곳 애덜이덜 행복하리란 짐작도 착각도 말고
상위연봉입네, 그래서 더 행복하니마니 뻐기지 말란 소랴 내 소린.하위 연봉을 받고도
삼룸 포룸에 사는 애덜 입은 조용한데꼭 봄 항상
이 연봉 받도고 죽겠니마니 주디 나불대는 애덜은 다들
상위연봉자들이니까.그래서 그 연봉 받고도 죽겠다고 씨부리는 애덜,
그 연봉 받으러 그 지옥,
불구덩이에 들어간 건 누가 민 것도 아닌
바로 본인이 선택한 길이기에
죽겠니 마니 말고 더더욱 쌰랍해얀단 소랴.걸 봄,
확실히 행복은 연봉순이 아니니 뻐기지 말란 소리지.아이 쓰바,
내가 뭔 말을 하려다 일리 샜지?아, 맞다 하와이.
하와이에 집을 살까곤 알아봤더니
연봉이 19만 딸란 돼얀다네?
그래야 겨우 두룸, 판잣집을 살 수 있댜.
내게 있어 19만딸라란 연봉은
인간의 연봉이 아니라 신의 연봉이기에신이 아닌 내가 하와이에 집을 구입하려면
나우 살고 있는 하우스를 양도해야는 방법밖에 없는데
거래가 잘 안 성사되네에?나이도 잡술만큼 잡쉈고
돈도 벌만큼 안 벌었고 해서이젠 지갑을 열어
사회에 환원하는게 도리지 않나 싶어내 살 집을 마련하렴이 아니라
기부할려고 구입할려고.실은 내 아는 애가 하나 있는데
일이 잘 안 풀리나봐.하는 일마다 꼬여
부부가동반자살
을 모의한다는 소문도 들리고.
촛농.
촛농,
촛농에 데어 질퍽한 화상을 입곤
더 이상 한국에선 악으로 깡으로만은 버틸 수가 없어부도내고
하와이
로 토낄려나봐.
토끼다.
의 고급한국언
난민신청
망명신청.인데,
그 친군 하도 머저리머저리 상머저리라
저런 고급한국언 모르고토끼다
만 아는 앤데,
엊그젠 내게 전활 해선
하와이에 집 좀 알아봐 달라더니 그러더라고.“내가 하와이로 토끼면
저 xx 들이 날 안 받아주면, 날리면은 쪽팔려서 어쩌나아?”몽땅 다 말아먹은 색휘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언제까지나 상위연봉자요,
영원토록 대단한 상류층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더라니까아?아, 쓰바,
저색휠 봐서 사회환원, 기부.
생각을 했었는데,
저색휠 봐서 집사서 기부할락했던 거,
생각 좀 해봐야겠어.
아, 참 한국도 참.
어쩌다 한국이
저런 머저리 생산국이 되었는지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