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도 없이 불시에 이민국에서 시찰나온다는

  • #496943
    불시에 시찰 68.***.25.90 4550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에 나오는 지역 신물 중 이민 저널 코너에서
    “요즘 갑작스럽게 연락도 없이 이민국직원들이 불시에 쳐들어온다는’ 내용을 읽었습니다.
    5-6년 전부터 종교비자에 관련되서는 연락을 오고 교회에 찾아온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이런 내용은 처음입니다.
    저희 직장이 2-3주 전에 다른 건물로 옮겼구요 저는 485 보충서류가 나오고 (140은 급행으로 해서 4개월 전에 이미 통과된 상태임)제출한지 2주  되었거든요.
    혹시 직장 주소를 변경하면 복잡해질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옮기지 않았고 직장 전화번호도 바뀌어진 상태입니다.
    과연 불시에 이민국직원들이 쳐들오는 범위가 어느 정도일까요?
    신문에는 취업 비자 받기 전 일을 하고 있는 지 안하는지 혹은 취업비자 후 그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지 뿐만 아니라 아주 다각도에서 시찰을 한다고 하는데 제 상식적으로는 맞지 않아서 말입니다.
    친절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류재균 50.***.98.40

      안녕하세요.

      취업비자와 취업영주권 관련해서 이민국에서 실사를 나오는 것은 드물기는 하지만 과거부터 계속 있어왔던 일입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위의 답변은 일반적인 교육목적으로만 제공되었으며 법적인 조언이 아닙니다.
      따라서 저와 독자분 사이에 변호사와 고객의 관계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류재균 변호사] [ryu@purumlaw.com] [408-516-4177]


    • 실사 66.***.255.241

      저 hib이구요, 3개월 전쯤 불시에 회사로 찾아왔습니다.
      저에 대한 모든 기록 다들고 왔구요, 저에게 또는 담당 임원에게 질문하면서 일일이 대조하며, 기록합니다.
      현재 받고 있는 페이스텁도 직접 확인하구요, 금액의 편차까지 계산기로 두들깁니다.
      괜한 소문은 절대 아니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시카고)

    • 실사 208.***.20.130

      일 년 반 전에 취업비자 실사 나왔었는데요. 화일링에 적힌 회사에 일하는지, 화일링할 때 쓴 웨이지가 맞는지, 무슨 일 하는지, 이것저것 물어보고 확인하더라구요. 화일링할 때 들어간 서류들에 적힌 내용 기억해 두세요. 페이스텁도 카피해 갔어요.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