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역한 김치 냄새"…아카데미 4관왕 ‘버드맨’ 논란 This topic has [54] replies, 1 voice, and was last updated 10 years ago by 찌르르릉. Now Editing “"역한 김치 냄새"…아카데미 4관왕 ‘버드맨’ 논란”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아직 국내에 개봉하지 않은 '버드맨'에서 주인공인 리건 톰슨의 딸로 등장하는 배우 엠마 스톤이 꽃을 가리키면서 "모두 김치같이 역한 냄새가 난다"(It all smells like ????ing kimchi)고 말하는 장면이 문제가 됐다. '버드맨'은 퇴물 취급을 받는 할리우드 스타 리건 톰슨(마이클 키튼 분)이 브로드웨이 연극 무대를 통해 옛 명성을 되찾으려고 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작품으로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을 받았다. ....... 동양인 비하를 저렇게 노골적으로 하다니 감독도 정말 멍청한 놈인 듯 저 대사 말고도 동양인을 비하하는 다른 대사들 또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런 동양인 비하 영화가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쓸었다는 게 씁쓸할 뿐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