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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어떤 원글은 미국에 오래사신 분이 미국을 좋게 보겠다는데 별 문제 없어 보이네요.
원글같은 분의 시각은, 한국을 떠날입장이 못되는 한국분들이 국뽕에 쩔어 사는 요즈음 분위기와 일맥 상통한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미국이 코로나 방역에 닭질을 했지만, 그런 모습에 굴하지 않고 미국을 계속 사랑스럽게 보겠다는 원글의 미국뽕이나, 코로나 방역으로 세계최고 국가자리로 (이미 자살율과 출산율로 오래전에 한국은 이미 세계 최고였지만) 올라선 국뽕의 선진국 한국분들이나 다 비슷해 보인다는 점에서, 한국인들은 한국에 살건 미국에 살건 “뽕”을 좋아하는 민족적 DNA가 있다는 증거로 보일뿐입니다. 심지어 영화제목에도 뽕, 뽕2, 뽕3 까지 제작될 정도이니까요.
예전에 한국민족의 전통적 정서중에 “한”과 함께 “흥”이 많은 민족 또는 “신명”이 많은 민족이라는 학계의 주장이 많았었는데,
이제 그러한 전통문화 정서에 “뽕”도 하나 추가 할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그나저나, 아래 어떤 원글분은 미국뽕이 좋기 좋은 모양입니다. 아이디도 “조아조아”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