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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정부와 노무현정부의 햇볕이 핵무기와 포탄이되어 돌아왔다는 드립은 이제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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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균 대북 정부지원 문민정부때 더 많아
(기사에 나온금액은 김영삼의 북한경수로 지원금 32조2천200억을 제외한 금액임. 32조2천200억은 김대중정부와 노무현정부의 전체 대북 정부지원금의 15배가량…..)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310/200310050024.html
역대 정부 대북송금
http://news.kbs.co.kr/tvnews/newsline/2010/10/05/2171622.html#//국제사회의 대북지원(1995~2002)
http://news.nate.com/view/20021107n02529“북한은 93년께 연료봉 1천800개 중 절반(연료봉 900개의 플루토늄 추출량은 핵무기 1개 미만 제조 수준)을 재처리했다”고 황장엽이 주장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061012221112798&p=yonh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