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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 상태는 I-485 펜딩상태입니다.
지난 영주권 대란때 접수했구요.오늘 한국에서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최대한 빨리 한국에 들어가봐야 할꺼 같은데
밤 늦은 시간이라 변호사랑 연락도 안돼네요.여행허가서를 급행으로 신청해야할꺼 같은데 소요시간과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그리고, 일단 허가없이 나갔다가 한국에서 여행허가서를 받아서
미국 재입국시 제출하면 안되는건가요?인포패스를 바로 예약했는데, 가장 빠른 날짜가 10일정도뒤라
도저히 그리 오래 기다릴 수 있는 상황이 못됩니다.
그냥 인포패스 오피스를 무작정 찾아갈까 생각도 했지만
예전 기억에 어포인먼트 종이가 없으면 오피스 앞에서 아예 입장도 안됐던거 같아서요.지금 너무 걱정입니다.
여행허가서를 가장 빨리 받을 수 있는 방법과
지금 제 상황에서의 최선의 선택에 대해서 경험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