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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전에 여행허가서 deny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게 웬 날벼락인가 싶어했는데, 2주쯤 지나서
deny 사유가 i-485가 승인됐기 때문이라는 레터를 받았습니다.
(이게 9월초쯤 됩니다.)근데 지금껏 감감 무소식이네요. 여전히 uscis 에서는 status가 pending이라고 보여집니다.
더 이상한건 9월초에 그 레터를 받고 1달쯤뒤에 리뉴를 신청했던
워킹카드가 나왔습니다.
(변호사 말로는 485가 approved 됐으면, 워킹카드도 안나와야 정상이라네요.)담당 변호사도 여행허가서가 deny된 케이스가 처음이라 속시원히
설명을 못해주세요.늦어도 내년 2월까지는 한국을 가봐야하는데, 이거 다시 여행허가서를
신청해야하는지, 그랬다가 괜히 또 같은 사유로 deny되서
생돈 날리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어찌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