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허가서 힘들게 받았네요 — 실수담

  • #481179
    ap 66.***.8.2 2374

    완전정복 시리즈 도움으루 여행허가서 신청을 3월 말에 하구선 일이 이래 저래 꼬여서 이제야 웹사이트에 approved라구 뜨네요…
    중간 중간에 일 꼬일때마다 도움요청하는 글을 올렸는데.. ^^ 답변들을 안주시더라구요… 머.. 검색을 해두 딱히 도움되는글 찾아지지두 않구요.. 그래서 혹시나 다른분들 저같은 실수 하지마시라구 올립니다..

    첫 실수 — 이파일링을 하면서 컴펌된거 프린트 안한거요… 회사서 급하게 하면서 프린트를 안하구 그냥 창을 닫구 나니 그담엔 confirmation letter를 찾을 길이 없더라구요.. 페이퍼루 보낼껄 괜히 이파일링했다구 후회 엄청 했읍니다.. 나중에 검색에 검색을 거듭해보니 이민국에서 접수증 보내준다 그러더군요… 그거 기달렸다가 서포팅 다큐 보내면 된다구요… 그래서 기다렸다가 보내느라 한 20일 까먹었읍니다..

    두번째 실수 — 접수증을 첨부해서 서포팅 다큐먼트를 보냈는데…. 커버레터를 안써서 그랬는지 아님 po box가 다른건지.. 암튼. 이민국에서 서류를 되돌려 보냈읍니다.. 이유는 서류의 용도를 모른다… ㅠ.ㅠ 그런데 서류 맨 위엔 빨간 볼펜으루 I-131이라 적혀 있더군요… 페이퍼루 보낼껄 다시한번 후회했읍니다..

    다시 서류를 잘 챙기구, 커버레터 쓰구, 주소는 접수증에 나온데루 다시 보냈읍니다… 우체국서 빠른거루 보내구, 배달 확인까지 했는데… 웹사이트에는 scr넘버를 넣으니 그딴거 없다구 나와서 엄청 살떨렸져.. 서류가 또 엉뚱한데루 가서 돌아오나.. 하구요… 또 후회,,, 페이퍼였음 체크 클리어되는거 보구선두 서류 제대루 간거 알텐데…

    세번째 실수 — 어느날 뜨더라구요… 5월 26일날짜루 머 서류가 어쩌구 그러면서 편지를 보냈다구요… 홀드나 캔슬이란 말에 다시 살을 떨면서 편지만 기둘렸져.. 결국 저번주 목요일 6월 4일날 받은 편지엔 사진을 다시 보내라더군요… ㅜ.ㅜ 디지탈은 안된다네요… 급한 마음에 그냥 프린터루 찍은 사진을 보낸게 그제야 기억이 나더라구요… 보통은 CVS에서 사진뽑던걸 그냥 집에 프린터에서 포토페이퍼에 프린트 한게 걸린거져…
    그 담날 다시 보내구 우체국 웹에 들어가 트렉킹 하루에 서너번씩…
    암튼.. 어제 배달확인이 됬구, 오늘 이민국 웹사이트에 approved 됬다구 우편 보냈다구 떴읍니다…

    꼬일때마다 물어볼데가 여기밖에 없어서 질문했지만.. 요즘 참 리플이 안올라오더군요… 그래서 혹시 다른분들 저처럼 실수하시면 보시라구 좀 긴글 올렸네요…

    참… 이민국 웹에 뜨는 날짜가 좀 엉망 같더라구요… 전 5월 26일날 편지 보냈단 이민국 사이트만 믿구 기달렸는데, 정작 편지에 올라온 날짜는 6월 1일정도였구요….
    사진이 배달된 날짜는 6월 9일인데, 웹사이트엔 8일날짜루 approve됬다구 오늘아침부터 뜨네요…. 담주정도에 정식 편지가 보내질꺼라구 생각하구 맘편히 기다리기루 했읍니다..

    • 급함 71.***.224.149

      금방 여행허가서 갱신에 대한 문의를 올렸는데 감사합니다. 어쨌든 이제는 다 마무리 되셨으니 잘 하신 거네요. 저는 paper로 보낼려구요. 근데 그냥 펜으로 작성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pdf 화일이라 컴퓨터로 작성하는 법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4가족 것 모두 해야하는데 잘 할 수 있어야 할텐데요…저희는 시간이 없어요…^^

    • 원글 67.***.171.228

      읽을수만 있게 깨끗이 잘 쓰면 될꺼 같은데요… 저도 EAD는 손으로 써서 보내고 문제 없이 금방 나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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