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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경 접수한 여행허가서가 접수비를 잘못 첨부하여 리젝되어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2월말에 새로운 접수비와 함께 기존 리젝된 서류를 다시 메일 했습니다. 헌데, 서류를 이민국에서 받은지가 (우체국 트랙킹) 일주일이 넘었는데 LUD가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걱정인것은 제가 급하게 3월 20일경에 한국에 나가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아무래도 AP를 기다리기에는 조급한것 같아서 근처 인포패스를 찾아가 볼까 생각중입니다만, 혹시 요즘에도 AP하루만에 받기가 가능한지 아시는 분 계십니까?
옆에 완전정복 시리즈는 2008년 정보여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질문 드립니다.
또한, 이번 여행 목적이 위독하신 조부모님을 뵈러가는 것인데, 만약 하루만에 받기가 가능하다면 사유서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