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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에 저와 와이프 여행허가서를 e-file했습니다.
헌데 실수로 와이프 출생지를 미국으로 해버렸네요.
e-file인지라 되돌릴수도 없고 할수없이 실수했다고
메모를 적어서 보충서류와 함께 보냈습니다.
그런데 제 허가서는 지난주에 벌써 배달되었습니다.
신청한지 3주만에요. 와이프것은 여전히 “initial review”
중이라고 나오구요. 제 실수로 제대로 나오지 않은것 같
아서 답답합니다. 이런 경우레 다시 돈을 들여서 신청해야
할까요? 비슷한 경험 있는 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