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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의 한국 방문입니다.
기다리다 목빠질즈음 돼서 드뎌 여행허가서를 받았습니다.^^근데, 보니 이런 찝찝한 문구가 있네요..
Parole into the US is not guaranteed.
제가 5년전 방문비자로 입국했고(당시 남편이 h1인데, 바보같이 미국 들어와서 h4 변경하고 영주권 프로세스도 시작했거든요. 입국시의 비자 상태가 이리 중요한 줄 모르고.ㅜ.ㅜ.)… 남편은 h1 7년차에 회사가 넘어가면서 h 스폰서를 찾지못해 지금은 ead 카드로 일하고 있어요. H 비자가 없다보니 여행허가서의 이런 문구도 걸리네요.
카더라 소문에 의하면 여행허가서 갖고도 입국 못했다는 소리도 있구..
이민법이란는 게 정말 케이스바이 케이스라 두꺼운 글씨로 가운데 저렇게 떡하니 쓰여있느 거 보니 맘이 편치않아서요..괜찮을까요?
아이꺼와 함께 거금 620불 들여 한건데 말이죠..조언 부탁드리구요..
혹시라도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가져가야 할 서류가 있다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