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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7살 여자이구요. 현재 그냥 사무직으로 조그만 한국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위해 몬가를 해야겠는데요…
혹 여자가 할 수 있는 기술직이 모가 있을까요?
기술직이 아무래도 안전할것 같아서요.
뉴욕에 살고 있구요..간호사도 생각을 안해본건 아닌데요..
영…Biology쪽은 어려서부터 잘 안맞더라구요…아무리 외워도 외워지지 않는것들…-_-;;
그리고 주사바늘들….제 자신부터 병원을 잘 안가는 편이라서요…
모두들 답변 감사드리구요.
사실 제일 큰 문제는 ‘꿈’이 없다는 겁니다. 딱히 하고싶은 일이 없다는 것이 문제죠.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정말 돈을 적게벌고 많이 벌고를 떠나서 열심히 할텐데요. 목표가 없으니 그냥 하루하루 떠밀려 살아가는 듯 합니다.경제적으로 넉넉치않아서 고등학교때부터 쉬지않고 아르바이트나 일을 해오긴 했습니다만, ‘꿈’이 없으니 머리속 복잡하고 가슴 답답하고 그러네요.
돈을 많이 벌어서 밀리어네어가 되고싶은 생각은 별루 없구요 (일만하다 죽을것 같아서리…) 안정된 직업을 선호합니다. ‘사’자 들어가는 직업은 학교를 서포트할 경제적 형편도 안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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