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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작은 마을에서 시작되어
지구촌에서
인기리에 구전되고 있는 속담이 하나 있는데게 바로
‘덕있는 며느리가 들어와야 집안이 흥한다’ 다.
우크라이나 남성이
러시아 여성을 부인으로 맞았더니집안이 맨날 부부싸움만 하다가
결국
깨지고 말았다에서 유래된 속담이라겠다.백퍼 맞고 또 맞는 말이다.
공부 못 한다고
자식을 조져버리는 아버지들이 있는데
게 어디 자식을 조질 일인가?마눌을 확 조져버려야지.
설대 수석, 수능 만점아이들의 공통점을
내가 다년간 연구하며 찾아낸 게 있는데봄 엄마의 직업이
교수요, 의사요, 검사요, 판사요, 변호사라.저 집 아이들은 다들 그렇게 공부를 잘한다네?
바로 저런 이윤 거다.웃기고 넘어지시네.
어떤 엄마를 봄 히쭈구리한데
자식들이 다들 잘 돼
집안이 흥하고 잘 되는 건 뭐니?질문을 하는 이가 있을텐데,
그래. 아주 영리한 질문야.
건,
그 아이들의 외가를 봄 돼.
외조부모, 엄마의 형제들이 잘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다만,
그 아이들의 엄마만
학교댕길 때 7공주파 멤버로
좀 노느라 공불 안 했을 뿐이지유산으로 상속받은 아이큐는
머릿속에 그대로 간직하고 있음에서지.그렇다.
공부 잘 하는 집안은
남편은 마눌을 잘 얻은 거고
시부모는 덕있는 며느리를 본 거다.여기서 며느리의 덕이란?
그렇다.
머리, 아이큐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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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기서 많은 분들이
내 경울 궁금해하실텐데,음……이건 진솔하게 말하는 건데,
내 아이큐가 250 이다.
건,
우리 아버지가 마눌을 잘 얻은 거고
우리 조부모님이 덕있는 며느리를 봄에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철천지 웬수인 자식색휘들.
그 색휘들의 학점이 에프.
즉, 권총만 차는 총잡이라서
꿇어가면서 겨우겨우 졸업을 하게 된 건수운 써글노무 마눌때문이다.
내가 마눌을 선택한 건
처가 식구들이 다들
검사요, 판사요, 변호사요, 의사요, 연구원이라.미팅갔다
젤 예쁜애가 있어 낚으려 함
항상 젤 못 생긴 친구가 훼방을 놓게 되는데그런
전문 훼방꾼을 마눌로 선택한 건머리.
처가.
그 집안의 아이큐를
혼수로 가져올 거라 여겨서였는데아, 쓰바.
설마 했는데 진짜 있더라고.돌연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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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잘 됨은조상을 잘 모시고
좌청룡 우백호에
양지바르고 물 잘 빠지는 묫자릴 잘 써서가 아니라덕.
덕있는 며느리가 들어와서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와가.
와가에 들어가지 않겠담은
그 와가의 터가 흉터라
5년 안에 급살을 하거나
5년 안에 탄핵을 당하거나
5년 후에 빵에 갈 터니그 터를 필히 피하고
국민과 함께 하겠다고
국민과의 소통을 위해
국민속으로 들어가겠다는 핑계를 대곤광화문으로 가니마니 하더니
결국
국민속이 아닌
군인속으로 가겠다는짜장.
덕있는 며느리가 들어와야 집안이 흥한다는데
지금 대한민국은
놀던 여자.
점괘만 믿는 여자.
신내림 받은 여자.
풍수지리만 믿는 여자.그런 여자를 며느리로 들였으니
지금의 흥한 대한민국을
유지
나 할 수 있을지.
내 눈엔
망
이 불 보듯 뻔히, 훤히 보이는데
아, 우리나라 불쌍해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