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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고시간2022-06-14 13:53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기자간담회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14일 서울 도심의 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북한에 평양심장병원을 준공한 뒤로 북한 내 260개군에 ‘인민병원’을 세워달라는 북측의 요청이 있다”며 “개신교계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민병원 짓는 일을 다음 프로젝트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2.6.14 eddie@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20614093900005?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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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007년 북측과 협의를 거쳐 평양심장병원을 건립하기로 하고 그해 12월 착공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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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사는 “1천500개가 넘는 모든 (의료·장비) 아이템에 대해서 미국 국무부가 검증해 허가가 나왔다”며 “심장병 의료장비 설치는 사마리안퍼스 재단이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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