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여우와아드님 This topic has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칼있으마. Now Editing “여우와아드님”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언젠가 어느 대통령님께옵서 중동에 있는 모래성 네 곳의 성주들과 잡담회담을 하고 돌아오셨다. 오시자 가시길 미 대사가 칼침맞아 입원하고 있는 병원으로 가셔서 문안을 하셨다는데 그러셨단다. 안 디지고 이만하기 다행인 건 "하늘이 도와서다." 여기까진 지난 뉴슬 간추린 거다. . . . . . 그가 하늘이 도왔다 가 아닌 하나님, 즉, 하나가 도왔댔다면 그는 대통령을 할 게 아니라 개그작가를 했어야 했을 것이다. 그렇다. 하나는 도울 수 없지만 하늘은 도울 수 있는 게 맞다. 하나가 도울 수 없는 이윤 하나가 없기도 하거니와 하나가 있었다면 그런 칼부림이 애시당초 벌어지지도 않았을테니 도울 일도 없다란 말이다고 하늘이 도울 수 있는 이윤 하늘은 하나처럼 뜬구름 같은 신 이 아니라 지극, 정성, 바람, 간절함, 소망, 기원, 등등, 인간의 마음 사람의 마음 이 모아진 게 하늘이기 때문이다. . . . . .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지만 하나는 스스로 기도하는자조차도 돕질 못한다. 하늘이 스스로 도울 수 있는 이윤, 내가 목적한, 뭔갈 이루기 위해선 내 스스로 조빼이치게 노력 을 해야 이룰 수 있다에서 노력이 곧 하늘이기 때문인 거고. 하나가 돕지 못 하는 이윤, 하나가 있지도 않거니와 하나가 있었다면 그동안 네가 기도한 걸 모아보면 벌써 널 성공의 자리에 앉혀놨어야 지당함에도 너의 인생 꼬라질 보면 맨날 그 자리에서 알짱거리거나 빠꾸하지 않으면 그나마 다행인 것만 봐도 그 이유가 합당함을 알 수 있을 것이고 빠꾸하지 않은 건 그나마 그만이라도 네가 노력, 노력을 해서서 빠꾸하지 않았으니 건 하나의 도움이 아니라 하늘, 하늘이 스스로 돕는 잘 도운 거다. . . . . . 무슨 일만 생기면 마귀신님 께서 꼬장부리는 거라면서 그러더라 너흰? "마귀는 옛쑤의 이름으로 물러나라." 그래놓곤 물러났대. 칼칼칼칼~~~ 며칠 있다 또 오는디? 그럼 또 그래. "마귀는 옛쑤의 이름으로 물러나라." 그래놓곤 물러났대. 칼칼칼칼~~~ 며칠 있다 또 오는디? 또 그래. 또 오는디? 또 그래. 또 오는디? . . . . . 쓰바 그래 그 신중의 신, 왕중의 왕이란 자가 그래 얼마나 무능하길래 그래 마귀신님, 걸 하나 한 칼에 냥 쌈빡하고 깔끔하게 못 물러나게 하곤 너더러 죽을 때까지 평생을 "옛쑤의 이름으로 물러나라." 또오는디? 그 소릴 하다 죽게하냐 그래 너희 하나안? 하나 걘, 물리친 거야 물리친 띠끼 한 거야 물리칠 수 없는 거야 물리치지 못 하는 거야 물리칠 의사가 전혀 없는데 걍 너 혼자 떠드는 거야? 아님 , 하나도 하도 오래돼 푸욱 숙성되어 갈 때가 되어 끗발이 없는 거야? 혹 레임덕 아냐? "나의 죽음을 인간에게 알리지 마라." 며 어느틈에 혹 죽은 건 아냐? 결국 고수가 누구야? 마귀신님 이 고수 아냐? . . . . . 마눌이 믿는 유일신 은 둘이다. 그럼 유이신이 되나? . . . . . 하난 이승을 책임져 줄, 특히 노훌 풀 옵션으로 책임져 줄 거라 믿는 여우같은 마눌을 얻어 떠난 여우와 아드님, 또 하난 저승을 책임져 줄 특히 사훌 풀 옵션으로 책임져 줄 거라 믿는 여호아 하나님. . . . . . 여호아 하나님을 믿는 건 헌금은 대충 꼴리는대로 하면 되고 말하잠, 뗘먹어도 되고 형제자매님들을 매 일요일만 되면 뒤에서 씨버대도 개안코 다만, 여호아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지 않기 위해선 저딴 거라든가 10계명, 10계명을 지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딱 하나 1주일에 한 번 내지는 한 달에 한 번 내지는 죽기 직전에 한 번 교회만 가면 저승은 천국에서의 평화와 안녕을 영생히 보장받을 수 있는 참 고마우신 하나님이라 믿는 거고. . . . . . 여우와 아드님을 믿는 건 참으로 고난의 길이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여우와아드님께서는 5계명, 5계명을 지키라셨는데 그 5계명을 철저히 지켜야 여우와아드님의 노여움을 사지 않고 노후의 안녕을 보장받을 수 있는데 뭐냠, 여우와아드님 성전에 가선 1. 절대로 1박을 해선 안 된다. 2. 헌금은 갓 담근 김치로 해야 된다. 3. 친교음식은 반드시 친히 만들어야 한다. 4. 잔소리란 방언을 해선 절대로 안 된다. 5. 식기도는 5초 이상을 넘겨선 안 된다. 이 5계명을 어겼을시엔 여우아아드님 우편에 앉아계신 며느리스도의 노여움을 사 여우와아드님을 믿을 수도 만날 수도 은혜를 받을 수도 없게 된다. 그니 너도 네 마눌님께 5계명, 단디 숙지시키도록 햐. 옥퀘이? . . . . . 내가 교횔 가기 싫어하는 건 접때 한 번은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마눌에게 질질 끌려간 적이 있었는데 그러대? 천국엔 간통도 없고 불륜도 없고 뚝넘어도 없다고. 쓰바, 거길 내가 왜가냐? . . . 나의 사후 플랜은 지옥에 가 유황온천에서 사우나를 마치면 맥반석 달걀을 까잡수며 너, 너, 너 와 짤짤이를 해서 너, 너, 너희들을 알거지로 만들곤 떼부자가 되고자픈 꿈과 희망 쩐 플랜인데, 고민이 하나 있다. 이곳에서 죽도록 날 싫어하는 너. 네가 거기서 조교 하고 있음 어떡하냐? 그 땐 나, 너한테 조때는 거야?~~~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