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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여명의 눈동자”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여기에 스쯔끼라는 악질 고등계 형사가 나오는데요,
이 자는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을 잡아다 고문하고 죽입니다. 아무 죄 없는 사람들에게 불량선인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누명을 씌우기도 합니다. 정말 보면서 주먹이 불끈불끈 쥐어질 정도로 증오스러운 놈입니다. 주인공인 하림 역시 스즈끼에게 가족들을 잃은 희생자 중 한 명이었지요. 스즈끼는 하림 역시 엮어 넣으려고 계속 괴롭힙니다. ~~~” (도입부만 퍼왔습니다. 글 전체를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http://goworld.tistory.com/entry/test
아무튼.. Free Talk에서도 천안함 관련하여 “좌빨”운운하며 사람들에게 상식이하의 주장을 펴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은데… 꼭 이글을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민족을 생각하는 애국 보수주의자인지 자문해 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