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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맨으로 조그만 일식집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식당에서 일한지 한 6개월 넘어가니, 오너가 먼저 영주권 이야기를 꺼내더군요. 그래서 얼마간 고민해보구 하겟다구 햇습니다.영주권 나올때까지 일해야하니깐 4~5년간 처박혀서 일해야할거구요.
그런데 이분 말씀이 자기가 세금보고를 적자두 흑자도 아닌 딱가계 운영할만큼만 한다더군요. 그래서 자기가 스폰을 해줌으로써 세금보고를 더하니, 그만큼 세금에 대한거를 반반씩 부담을 하자구요.
그럼 저는 저에대한 택스도 내구, 가계택스 50%도 부담해야하는 입장입니다.
이걸 얼마나 오래해야할지도 모르겟구요.
한국분들 세금보고 제대로 안하는거는 알았지만, 스폰서 해줄때 대부분 이렇나 알고 싶네요.
주급도 많이 받구 일하는것도 아닌데, 여기서 이것떼이고 저것떼이고 해서라도 영주권을 해야하는건지 참 결정하기가 힘드네요.
최소한에 생활이라도 유지가 가능할지도 걱정이 돼구요.다른분들도 이런조건으로 스폰을 받으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