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한국이 그리우실 때가 언제이신가요?

  • #3486647
    인생 131.***.248.61 5194

    물론 미국 삶이 좋지만 유독 한국이 그리우실 때가 언제신가요?

    그럴꺼면 한국으로 꺼져라같은 초당 악플은 사양합니다. ^^

    • ㅋㅋ 73.***.145.51

      난 초딩할래.
      그럼 한국으로 가라

    • . 45.***.231.179

      길거리 국밥 땡길때. 미국 한인 식당들은 죄 맛대가리가 없고 비싸기만함.

    • 잠재라 174.***.134.136

      미국온지 10년 됐을 때 그랬어요. 그러니까 15년 전이네요. 그러다가 그리운거 없어졌습니다.

    • ㅎㅎ 119.***.98.13

      부모님이나 형제 자매등 가족이 그리울 때가 아닐런지… 영상 통화의 한계에 도달했을 때….

    • Ff 174.***.130.122

      씨-발 법원가서 백인판-사-놈-들 들 지-랄 광-란 는꼴 볼때. 지들이 백인이면 다야?

    • 11 75.***.63.6

      그냥 일년에한번씩 가는데 이번에 코로나때메 못가서 쩜 짜증남

    • ㅋㅋ 67.***.110.127

      닭발 냉면 곱창 족발 이 생각날때요…

      • eses 96.***.62.141

        대박 저두 곱창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ㅎㅎ
        엘에이가서 먹어봐도 어쨋든 한국만 못하더라고요,,

    • 호호 76.***.20.223

      right now

    • 레알팩트 50.***.222.101

      싱싱한 활어에 쏴주 한잔 땡길때요 ㅎㅎ

    • ㅇㅇ 138.***.126.245

      이방인 취급 안당하고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다닐수 있는게 그리울때.. 미국살면 자기도 모르게 이방인으로써 눈치 많이 보게됨

    • 24.***.108.239

      한국보다 후진 시민의식
      경제적으로 덜떨어진곡이 너무 많늠
      후진 서비스

    • 짜장면 배달시키고 싶을때요 66.***.71.248

      짜장면 짬뽕 탕수육 배달시켜서 먹고싶을때요…

    • 4 207.***.71.114

      어디 갔는대 나 혼자 혹은 우리가족만 동양인일때.

    • ㅇㅇ 76.***.50.186

      고객센터 연결할때…..ㅋㅋㅋㅋㅋㅋ

    • 롉뀍뼗 75.***.130.166

      어디든지 내가 가지지 못한걸 그리워하는거겠만
      미국에 환상은 뭐 다들 깨졌을거고 한국에비하면 위험하고 미국인들 한인들 막론하고 다 더럽고 무식이 자랑인양 나대는 천치들이 잘삼 아니 잘사는것도 아니라 존나 다들 쪼이며 사는게 당연한 사회임 정나미가 다 떨어짐

    • ㅁㅁ 216.***.154.172

      보신탕 땡긴다.. 한국에서 밖에 안파는데

    • Bdjdndn 98.***.18.18

      보신탕 한표

    • Ed 72.***.129.25

      미국왔는데 안보이던 중국, 인도 아랍애들이 슬금슬금 이사와서 깽판 칠때..

    • ㅎㄱ 24.***.192.219

      이민오고 10년이 지나서 그런 생각이 점점 사라지더니 20년 지나니까 이제는 한국에 가는게 오히려 무섭습니다.
      어쩔수 없이 한국에 가더라도 오히려 미국이 그리워지더라구요.
      저같은 이민자들은 이민을 올 당시의 한국이 머리속에 그대로 남아있는데
      지금 한국은 워낙 빨리 변하고 있으니 점점 늘어나는 차이로 인해 오히려 한국이 이질적으로 느껴집니다.
      실제로 그리워하는 것은 20년전의 한국이고 지금 한국은 아예 다른 나라로 느껴져요. 마치 평행세계와 같다고 할까요.

    • 롉뀍뼗 75.***.130.166

      마인드가 딱 그때 고정되있어서그래요. 진취적이고 다이나믹한 한국과는 다르게 요 노답미국이라는 나라는 사람을 그냥 바보만들고 세월이 고정된 한심한 인생으로 만들어버리지요. 그래서 노답인 나라임

    • 1111 71.***.48.36

      하루하루가 엄청 좋은 시기죠
      압도적 지지받은 울 이니가 있잖아요

    • Kpop 99.***.108.180

      미국은 시부레 열심히 일해서 세금만 절라게 내다가 디지는곳임. 인생이 없음….. 미국삶이 너무각박함..

    • 물음표 184.***.77.246

      지금요

    • 목구멍에 넘어가네 32.***.135.194

      평양, 함흥냉면, 우동, 막국수, 수제비, 칼국수, 짜장면이 먹고 싶을때.
      그러다가 전국 방방곳곳에 지어진 고층 아파트 생각에 숨이 턱 막혀 정신 차립니다.

    • 1 72.***.109.231

      한국그리울때는 한인타운가면 한국갔다온기분 보쌈 콩국수 치즈돈까스 짜장면 짬뽕 다 있음 행복해요

    • uuu 70.***.229.98

      항상 그리움.. 그리고 미국이 싫어죽겠음 미국산지 30년 ㅋㅋㅋ

      • Pat 108.***.30.247

        한번 사는 인생인데 좋아하는 곳 놔두고 싫어하는 미국에서 살 이유가 없죠. 지금이라도 짐싸세요. 농담 아닙니다.

    • 99.***.251.199

      원글 질문: ‘미국살면서 한국이 그리우실 때가 언제이신가요’
      No 답글: ‘남의 대통령자리 도둑질하고, 공산화 시작되면서 전혀 안그리움.
      조도둑놈, 윤도둑년 때문에 더더욱 안그리움’

      ㅋㅋㅋ……이게 정상적인 인간에 답글이라고 보이냐?

    • 인생선배 96.***.40.95

      자기 인생 특별히 얽힌 인간관계와 문화적 언어적 편함이죠. 은퇴 후 한국 나가 몇 개월 지내보며 느낀 건, 내가 40년 넘게 한국 살았던 건 그냥 머문 거지, 산 게 아니더군요. 삶이 얽매인 학생 직장인으로 산 한국과 방문자로 사는 한국은 시간 체력만 되면 가볼 곳도 먹을 것도 즐길 곳도 저렴하고 불편함 없이 너무 많은걸 경험했습니다. 느낌인지 사람들도 많이 친절하고…. 한 예로 교통카드 한 장과 5만 원짜리 한 장 들고 옛 친구들과 아침 등산 나가 운동, 목욕, 삼시세끼 그리고 저녁 술까지 해결 가능한 돈 주고도 못 살 경험 잊히지 않아요.

    • ㅇㅇ 174.***.1.104

      요즘 처럼 코로나 때문에 미국이란 나라가 붕따리 같이 느껴질때.. 더욱 더 하네요. 국민 수준은 이제 동아시아 국가들이 이미 가장 선진국인거 같습니다. 의료를 비롯해 IT 서비스 등등 인프라는 이미 제낀지 오래고요. 물론 초고가 최상위 서비스는 미국이 압도적으로 좋지만 일반 평균적인 국민의 눈 높이에선 한국이 더 그립고 가고 싶네.

    • Pet 108.***.30.247

      인생선배// 돈 건강 등 조건만 충분하면 은퇴후 어딜 다녀도 안 좋은 곳이 있을까요? ㅎㅎ 돈도 벌어야 하고 얽메인게 많은 젊은 시절 아이들 키우면서 살기에는 아직은 미국이 한국보단 편안한 점들이 많아요. 입시 지옥도 없고 학원도 안 가고, 하고 싶은 거 맘껏 하다 능력에 맞는 대학 골라서 가더군요. 저도 나중에 은퇴하면 한국에서 일년에 3개월은 지낼 계획입니다.

    • Ff 174.***.130.122

      여기 Pet 같이 치즈떵꾸빠는 넘들이 우글우글 했던게 불과 얼마전인데 인식이 많이들 바뀌었군요.

    • Pet 108.***.30.247

      Ff 같이 국뽕 맞은 무대뽀 사람들이 우글우글 하다는 점도 한국을 그리워하다가도 고개를 돌리게 되는 이유입니다.

    • 일베 148.***.33.188

      전 한국 돌아가는 것 보고 전혀 미련이 없습니다.
      미국도 걱정이 되지만 한국보다는 1000배 낫다고 봅니다. 🙂

    • 166.***.240.101

      30년간 불체질하면 그러겠죠….

    • 지나가다 222.***.55.88

      월급쟁이 인생은 미국이나 한국이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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