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뜬구름 잡는곳이냐?

  • #3625782
    진실맨 192.***.196.18 571

    어느 문과 사람이 그냥 미국에 오고 싶어요 하니
    대답이 구글 ceo를 예로 들며 그래 넌 충분히 할수 있다 와야만해 라는 해괴망측한 대답을 하는데
    이건 무슨 짓이냐? 구글 ceo가 될사람이 이런데서 가라하면 가고 가지마라 하면 안가고 정녕 그런사람인줄 아냐?

    하긴 부모죽고 동네 단칸방 에서 자기동생 2명 먹여 살리려 낮에는 노가다 하고 밤에는 공부해서 서울대 들어가서 공부해 사시붙고 성공한 사람이 있기야 있겠지
    뉴욕 빈민가 사는 어느 흑인여자애가 자기집에서는 밤에 어두워서 책을 못봐 매일밤에 맥도날드 창가에 나오는 불빛으로 책보고 공부해서 하버드 간 스토리를 하나 찝어서
    “그래 넌 할수 있어 돈 100만원만 갖고 미국오면 성공할수 있어”
    라며 거짓 헛바람 넣으면 나중에 인생 책임질거냐?
    또 오고 싶은놈들은 비판하는 글은 거르고 걸러서 이런 허무맹랑한 소리만 자기 듣고 싶은 말만 듣고
    그래 나도 할수있어 라는 착각을 하는데

    현실을 직시해라 제발 바람넣는소리 하지 말고

    • 지나가다 174.***.65.48

      여기 젓같은 사이튼지 몰랏냐.
      눈치없이 어트케 살래.

    • ㄷㅅㅅㅋ 207.***.214.2

      등쉰 댓글러들
      이런 질문에 80프로 이상은
      할수 있어요
      함내새요
      꿈은 이루어져요
      등등의 개소리
      실상은….이민 가능성 0.0000001 프로 이하

    • Wr 70.***.28.119

      말들을 저렇게 해서 그렇치 원글 댓글 다 실제로 맞는 말

    • 174.***.200.15

      ? 그런 댓글보다 이노오옴 감히 여기가 어디라고 넘보느냐 내가 여기 오는데에 얼마나 대애단한 노오력을 했는데 감히 알량한 sky 졸업장만 만 흔들면서 이딴 질문을 하느냐 정성이 부족하다 부족해!! 한국에서야 너같은 sky출신이 먹어주고 난 찬밥신세였지만 여기서는 그런 부당한 대우 없이 내가 나온 지잡대나 니가 나온 대학이나 같은 취급이란 말이다 꼴좋다 주제 파악이나 하거라!! 이런 댓글이 열배는 더 많은 것 같은데. 과거 기억 때문에 열등감 가지는건 좋은데 어린 학생들한테 그걸 쏟아내진 좀 말았으면 함

    • 174.***.200.15

      재밌는건 질문자가 sky나 설포카 같은 얘기 안하면 공격하는 댓글이 10% 이하로 떨어짐. 아마 그런 글보고 글 쓰신 듯

    • 하아 172.***.153.27

      이런걸 또 정성스럽게 쓰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ㅔ

    • 72.***.133.24

      그런데 결국 니들도 왔잖아. 솔찍히 물어보는 사람에 스팩만큼도 안되는 데도 왔잖아. 반대로 안된다고만 하는 사람들에 심리는…….난 왔는데, 넌 안돼. 그만와 이제. 이런거지. 진실 현실을 알려주고 싶으면 ‘난 이렇게 고생했는데 각오를 해야 한다. 넌 이렇게 준비해 봐라’ 이런말을 해주겠지 너처럼 ‘꿈도 꾸지마 안돼’ 이렇게는 말않하지. 남들하고 차별화를 하고 싶은 한국인에 마음.

      • AAA 71.***.181.1

        넌좀 찌그러져 잇어라.
        그렇게 욕쳐먹고도….어휴 대깨문시키.

    • 음… 68.***.230.34

      뜬구름 잡는 말을 하든, 희망적인 말을 하든말든,
      올 놈은 오고, 안올놈은 안온다.
      아니, 여기 눌러박을 놈은 어떻게든 눌러박고, 못박을 놈은 와서도 적응못하고 다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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