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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문과 사람이 그냥 미국에 오고 싶어요 하니
대답이 구글 ceo를 예로 들며 그래 넌 충분히 할수 있다 와야만해 라는 해괴망측한 대답을 하는데
이건 무슨 짓이냐? 구글 ceo가 될사람이 이런데서 가라하면 가고 가지마라 하면 안가고 정녕 그런사람인줄 아냐?하긴 부모죽고 동네 단칸방 에서 자기동생 2명 먹여 살리려 낮에는 노가다 하고 밤에는 공부해서 서울대 들어가서 공부해 사시붙고 성공한 사람이 있기야 있겠지
뉴욕 빈민가 사는 어느 흑인여자애가 자기집에서는 밤에 어두워서 책을 못봐 매일밤에 맥도날드 창가에 나오는 불빛으로 책보고 공부해서 하버드 간 스토리를 하나 찝어서
“그래 넌 할수 있어 돈 100만원만 갖고 미국오면 성공할수 있어”
라며 거짓 헛바람 넣으면 나중에 인생 책임질거냐?
또 오고 싶은놈들은 비판하는 글은 거르고 걸러서 이런 허무맹랑한 소리만 자기 듣고 싶은 말만 듣고
그래 나도 할수있어 라는 착각을 하는데현실을 직시해라 제발 바람넣는소리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