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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삿짐도 싸야하고 집에 남편친구 부부가 와서 며칠 지내다 보니까.조금 힘들었어요.
몸이 몸살끼가 있어요.남편이 두번 성관계를 원하는 것을 몸이 아프다고 거절했어요.
오늘도 새벽부터 원하길래 제가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그래서 힘들다고 하니까
안색이 변하면서 눈도 안맞주 치면서 말도 안하고 완전 딴사람이 되던군요.
몸이 아프니 입맛도 없지만 약을 먹어야 해서 억지로 먹는데요.남편은 말없이 뚱한 표정으로
아침 먹더니만 말도 없이 행동하는데 서러워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만약에 제가 불치병이라도 걸려서 성관계를 못하면 우리 결혼생활이 유지가 될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남자는 성관계를 못하면 그렇게 화가 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