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여기 오니까 This topic has [7]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미친놈. Now Editing “여기 오니까”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확실히 매일 매일 긴장타네요ㅎㅎ 한국에서 공무원하다가 여기와서 직장생활 하는데 진짜 하루하루가 살얼음 걷는 것 같아요. 한국에서 철밥통에 있다가 와서 더 그런가.. 익숙해지면 또 별 게 아닌 게 되겠지만... 한국에선 일단 출근하는게 귀차니즘이었지만 여긴 아침부터 동기부여하고 가네요.ㅎㅎㅎ 짤리면 당장 월세부터 어케 내야할지 아찔하네요ㅎ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