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의 ‘나 때는 더 심했어’라고 말하는 꼰대들에게

    • ….. 97.***.95.137

      좋은 아침입니다!

    • 공수거 50.***.160.250

      저는 나때는 그나마 숨 쉴만 했는데 너희는 죽었다 라고 말하는 꼰대입니다.

    • 쥐 닭 일베 172.***.3.163

      쥐 닭 일베

    • YoY 76.***.229.73

      유병재를 인생 멘토로 삼고 방구석에서 썩어가는 도도님께 행운을 빌어봅니다. 김재동도 괜찮아요.

      • YoY 76.***.229.73

        6월항쟁이 가져온 소위 ‘군부독재’의 종식은 미성숙한 엽전들에게 꼭 필요했던 ‘통제시스템’의 붕괴이었고, 인터넷의 발달로 전세계에서 유래없는 ‘무책임하고 방탕한 민주주의’의 탄생을 가져왔다. 모든 재난은 국가가 책임져야하고 정부관료를 포함한 모든 공무원은 조그마한 실수에도 바로 처벌받는 북한보다 살벌한 사회가 되었다. 소수의 주장,이기주의로 다수의 국민이 피해와 불편을 겪어야 하는게 민주주의라면, 그 옛날 박정희/전두환시절의 소소한 일상의 행복이 차라리 더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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