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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글 올리는 분들은 성인들 아닌가요?
본인의 삶에 중요한 일들을 무명 게시판에서 얻은 정보로 판단한다는게 리스크가 큰거 같습니다.
본인 삶과 성향을 다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의 조언은 무쓸모입니다.
알라바마 조지아 회사 어때요?를 질문하기전에 본인의 간절함이 얼마나 큰지? 본인 성격으로 몇년동안 타지에서 생활이 가능할 것인지등에 대한 고민을 해 보시고 판단 하세요.
직장 생활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어딜가도 힘든건 마찬가지 입니다. 그 힘듬의 정도가 나라별로 다를 뿐이죠.
미국 온다고 한국에서의 찌질했던 삶이 활짝 피고 그러진 않아요. 한국에서 찌질하게 살았으면 미국에서도 그렇게 살 가능성이 커요.
본인 인생을 본인이 주도적으로 이끌고 가도록 노력해 보세요.
이성 꼰대 한마디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