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런 머스크는 진짜 바보

  • #3498615
    7 174.***.157.22 1106

    아니 도대체 얼마나 여자들에게 인기가 없으면
    조니뎁 와이프 꼬심에 넘어가냐?
    그여자 조니뎁 침대에 똥퍼다 놓고 그걸 농담이라고 ㅋㅋㅋ 하여간 돈에 환장한 거짓말쟁이 미친 여자인데…
    엘런 머스크 같은 너드들이 당할수 밖에 없지

    • ggg 75.***.155.175

      나도 일란을 싫어하는 한사람이지만 뭔 띄어쓰기가 이렇게 개판입니까?
      당할수 밖에 => 당할 수밖에.

    • 코와이네 38.***.67.2

      ??
      세계 문명을 한단계 앞당기는 사람임

      그의 사생활이 왜 중요하지?

    • Pet 108.***.30.247

      남 사생활에 아무 관심없음. 특히 머스크 같은 억만장자들.

    • sdv 71.***.62.90

      Johnny Depp’s Alleged Violence Against Amber Heard Comes from ‘Deep Misogyny,’ Court Hears

      조니 뎁이 전처에게 억울하게 당했다는 생각이다. 모든걸 약자편이라고 하는 미국의 사법 시스템때문에 여성은 모든 거짓말을 법정에서 맘놓고 한다. 조니뎁의 전처도 그렇고 앤잴리나 졸리도 브래드피트에 대한 거짓말을 법정에서 늘어놓았다. 또 사실 “미투”운동도 증거도 없이 당한 남자들이 사실 아주 많았을것이다. 이걸 메인 스트림의 언론들은 “미쏘기니”, 즉 남자들의 “여성혐오”에 의한 생각으로 여성을 미워해서 폭력을 일삼는다고 한다. 그런데 사실 가만이 진실을 살펴보면, 여자들 거짓말에 남자들이 억울하게 당한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최근 히스패닉 연방여자판사를 살해하려다 실패하고 자살한 70대 백인 남자 변호사의 경우를 보면, 그 남자가 50대일때 러시아에서 20살밖에 안된 젊은 러시아 여자를 데려와서 트로피와이프로 얻었다가 그여자가 영주권받고서는 자기를 남자가 권총으로 살해하려고 했다고 이혼소송을 당했다. 살해위협의 거짓말은 이혼재판에 종종등장하지만 살해위협한게 사실이 아니고 증거가 하나도 없어도 판사앞에서 남자는 상당히 큰 데미지를 입게 될수 밖에 없다. 언제나 그렇듯 여자는 약자니까….오늘날의 시스템에서 과연 여자가 약자일까. 그리고 이 변호사는 그 러시아 젊은 여자에게 그렇게 이혼당하고 그이후 “미쏘고니”의 늪에 빠져들었던걸로 추정된다. 자신이 변호사로서, 사법시스템에 속했으면서도 사법시스템에 의하여 거대한 한방을 맞은 셈이니 정신이 번쩍 들었을것이다. 아빠들의 법적권리를 위해 싸우던 단체는 갑자가 그변호사가 그단체 소속이었다는 밝혀지지도 않은 기사를 마치 사실인것처럼 기정사실화한 뉴욕타임즈 기사때문에 곤욕을 치러야만 했다. 그 러시아여자는 또 돈많은 백인남자를 어디선가 물고 잘먹고 잘살고 있을것이다. 그런 똑똑한 여자는 흔치않으니까 여자에게 천국같은 미국에서는 잘먹고 잘살수 밖에 없다. 내가 아는 또다른 러시아 여자는 젊었을때 늙은 백인 미국인의 트로피와이프로 왔다가 영주권받고서 이혼소송을 하긴 했는데, 살해위협 거짓말 카드를 활용할수 잇을정도로 똑똑하지 못해서 영주권말고는 늙은 백인미국인한테서 집한채 얻어내지 못하고 그냥 영주권으로 만족해야 했다.

      조니뎁은 이미 그 전처의 거짓말에 데미지를 심하게 입었다. 과연 더 썬 메가진을 명예훼손으로 소송한들 그 데미지가 회복되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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