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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댓글들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전공은 화학 공학이고요. 학점은 3.5 후반대 입니다.
현재 지원서를 120개를 넣었는데 아직도 이렇다할 수확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인턴십 안했던게 크겠네요. 대학원 갈려다가 못가서 인턴십을 못한채로 졸업했습니다. 지금 와서 인턴쉽을 해볼라해도 재학중인 학생만 받아서 구할수가 없네요. 아마 80개 정도 더 지원해보고 딴 진로로 틀어야 할거같아 (욕먹을 각오하고) 질문드립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따끔한 조언도 많이 부탁드립니다참고로 지금 생각중인게…
1. 2년 다시 학교 다녀서 CS bachelor’s 따기
제가 잘못 본거일수도 있겠지만 CS는 인턴쉽도 없이 외국인들도 무난히 취직될 정도로 취직시장이 좋더라구요아니면
2. 의대가기
제 학점이 좀 턱걸이라 들어가진단 보장도 없고 들어간다해도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아무래도 의사가 직업계의 알파이자 오메가이다보니 눈길이 가는건 어쩔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