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던 인종 차별이 생길것 같아요.

  • #3562915
    Ex 72.***.129.25 2753

    비단 조선족 뿐만 아니고 인종에 상관없이 미국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 층간 소음 입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만난 조선족들은 정말 사람을 지치게 하네요.
    한국사람들만 윗집 아랫집 살던 집에 1년전에 조선족 부부가 이사왔습니다. 1살짜리 애와 함께.
    남자는 소음을 내지 않고 애는 울고하지만 이해하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덩치도 큰데 딱딱한 신발을 신고 뛰어다니네요. 집에서 뛸일이 뭐가 있다고. 층간 소음 답이 없다는것 잘 알아서.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 하고 사정을 얘기했더니 자기는 맨발로 다닌답니다. 아마 애가 그러는거라고.. 1살애가 성인 60킬로 넘는 보폭과 무게로 마루를 뛰어 다닌다네요.
    일부러 더 뛰어요. 이것은 한 예이고 수도 없네요. 핸드폰 진동, 담배 꽁초, 쓰레기, 마른 생선 두둘기는 망치질..
    이게 조선족하고 무슨 관계냐.. 윗층에 한국인이건 미국인이건 중국인이건 정중하게 부탁하면 듣는 척이라고 하던데 얘들은 안그러네요. 병원에서 일하는데 한국말 한다는 이유 하나로 조선족 갑질이 장난 아닙니다. 직원이 괴롭힘 당하다 못해 그만 두기도 했네요.
    어딘가는 괜찮은 조선족도 있으려니 하지만 직업상 수많은 조선족을 만나봤는데 단 한명도 멀정한 사람이 없네요. 거짓말이 일상이고 ..
    중국인보다 더 하네요. 제 경험으로 일반화는 힘들겠지만 그냥 하소연 해보네요. 답도없고.

    • 174.***.10.4

      밑에 그냥 하소연이라고 써있잖아
      난독증이라 글 끝까지 못읽냐?
      아니면 독해력이 떨어져서 이해가 안되냐

    • 하이 73.***.118.89

      착짱죽짱

    • 마마상 173.***.236.2

      ?!

    • ㅇㅇ 68.***.108.39

      한국에선 모르겟으나 미국에선 그렇게 소음에 예민하면 널리고 널린 싱글하우스 가서 살라는 마인드입니다
      괜히 뉴욕시카고 다운타운 고급아파트를 제외하고는 아파트 하면 좀 못사는 사람들이 사는게 아니죠 미국에선

    • 67.***.112.190

      그냥 궁금해서요. 어느 지역인가요?

    • 172.***.39.213

      딱딱한 신발신고 뛰는지는 어떻게 아세요? 윗집이 유리로 되어있나요?

    • Ex 72.***.129.25

      뉴욕 2패밀리 하우스 입니다.
      신발과 맨발.. 실내화는 미루바닥을 걸을때 아랫층에서 구분이 가능합니다.
      회사에서도 운동화 구두 그리고 여자들 힐 구분 가능하잖아요.

    • ㅋㅋ 173.***.147.9

      어그제 조선족이 대림동에서 같은조선족
      두명 칼로 찔러 죽였잖아
      오원춘은 여자를 200 몇조각 살을 포로 뜨고

      일단 조선족은 차원이 다르다
      안만나는게 상책이야

      전라도 조선족 둘다 피해라

    • Ex 72.***.129.25

      위에 아파트 살지 말고 주택에 살아야 한다는 분…
      맞는 말씀입니다. 제가 사는 지역이 뉴욕 베이사이드인데 몇년전까지 중국인들도 많이 없었습니다. 몇년전 부터 베이사이드에 많아지면서 이런일들이 생기네요. 베이사이드에 살아보신 분들 알실듯 하네요. 그냥 하소연입니다.
      단독 주택에 살면 모두 해결될 일들이구요.

    • ed 72.***.129.25

      주택에 살아야지요

    • asto 100.***.204.34

      베이사이드, 베이테라스 요즘 도둑들이 기승을 부리는 곳이이죠.
      동양인이 많아지면서 현금이 집에 있다는 것을 아니까 계속 털리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