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얼바인 얼바인 하는데
테크기업이나 제조업 기업주 입장에서는 그런 휴혹이 있지
새로 프로젝 하려는데 사람 구하기 힘들면
얼바인에 사무실 하나 처려 쉽게 사람 구하고
과제 끝나면 바로 정리해고 하고
임대료가 비싸기 때문에 얼바인 조직을 오래 유지하기는 사실상 불가능
물론 한남 총각들에게는 뉴욕과 함게 한녀들에게 둘러싸인 꿈의 근무지니까
Market cap $1.7T의 Broadcom 본사가 있고, Amazon, Apple office도 있고 Blizzard entertainment 본사도 Irvine에 있습니다. 이 밖에 적지 않은 수의 IT 기업들도 Irvine에 있습니다. 물론 윗 글의 “거의” 가 어떤 숫자로 정량화 된 건 아니지만, 상식선에서 보면 이 정도면 테크회사가 거의 없다고 볼 수는 없겠죠.
ㅎㅎ…..저는 지금 얼바인에 산지 5년됩니다. 얼바인에 무슨…..브로드컴 본사는 베이에 있는것으로 압니다. 구글만 쳐도 폴로알토로 되어있는데. 애플이나 아마존……예 작은 오피스는 있겠죠. 하지만 개발자들 일하는 곳 아닐겁니다. 여기서 살면서 개발자들 거의 못봤구요. 블리자드 그거 게임만드는 회사요? 그냥 이름은 다들 알지만 현제는 규모도 얼마 안되는 작은 회사입니다. 거긴 직접 가본적도 있는데 그냥 작은 회사. 리비안도 얼바인 근처에 있죠. 하지만 그정도. 보통 하이택 이라고 하는 잡은 없습니다. 더구나 뉴욕에 비교를 할바는 더더욱 아니고. 다들 시골에 사시나? 시골에 비하면 뭐 많다고 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