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 어느 정신나간 목사의 헌금 강요 편지 발송

  • #104675
    인시기 64.***.154.130 3058

    안그래도 은퇴를 앞두고 개인비자금 만든다고 무성한 소문이 많은 얼바인의 S 목사께서 각 가정에 발송한 편지를 보고 교인들이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무슨 협박도 아니고 제정신이 아니고서 이런 표현들을 쓰시다니,, Happy thanksgiving Day “얄팍한 감사”(헌금봉투를 일컬음) 보다는 깊은 감사(두툼한 헌금봉투를 말함)가 중요합니다…… “추수 감사절 헌금을 얼마 할까? 부부 사이에 대화하실때….. 하나님께서 듣고 계심을 잊지 마십시요!! ” 기도 대신 술마신후 쓴것같은 이런 맛탱이 간 목사 밑에서 빨리 은퇴하기를 참으며 주일예배드리는 이 교회 성도분들이 안타깝습니다. 담임목사의 횡포와 독재행정, 선교비용 횡령등에 아무런 조언과 반대의견을 제시하지 못하는 꼭둑각시 실행위원회 분들의 각성을 촉구합니다.

    • 72.***.155.217

      목사가 무슨 성인군자나 예수님도 아니고 목사들도 먹고 살아야 하고 은퇴 자금도 마련해야 하고 자식들 교육 시키고 결혼시킬 자금도 필요하고 때때로 남들처럼 휴가도 가고 싶고 한것 아닌가?

      목사 욕하지 말고 그냥 일반 사람들하고 다른 직업을 가진 평범한 사람이라 생각하면 그렇게 화날 일도 없다.

      • 목사니까 165.***.121.241

        욕하는거지

    • ….. 96.***.166.16

      목사가 헌금많이 내라고 한게 뭐가 문제인지?
      안성기가 유니셰프에 후원금 내라고하면 정신나간건가?
      목사는 엄연히 월급쟁이이다. 교회에 재정당담 장로도 있고, 최고 결정기관인 당회도 있다. 그외 목사의 사례비같은 예산/결산은 전 교인이 참석한 공동회의에서 과반통과를 해야만 한다.
      여기서 목사가 정신나갔다고 말하려면 교회의 재정수입을 목사가 횡령하고 있다는 증거를 먼저 제시해야 설득력이 있지 않는가? 소문만 가지고 그지역 사람이라면 알만한 개인을 맛탱이 간(?) 목사로 모는것은 명예회손이고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된다.
      헌금내기 싫으면 내지말고, 목사가 싫으면 다른 교회가라. 건전한 교회 얼마든지 있다.

    • 목회자비난 69.***.46.90

      목회자와 교회, 특정 종교를 비난하시는 분들은 그분들의 생애 종말을 조금 두려워하시기 바랍니다. 안된말씀이지만 모두 불행하게 지내십니다. 마음에 안들면 장난말로 들으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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