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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은퇴를 앞두고 개인비자금 만든다고 무성한 소문이 많은 얼바인의 S 목사께서 각 가정에 발송한 편지를 보고 교인들이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무슨 협박도 아니고 제정신이 아니고서 이런 표현들을 쓰시다니,, Happy thanksgiving Day “얄팍한 감사”(헌금봉투를 일컬음) 보다는 깊은 감사(두툼한 헌금봉투를 말함)가 중요합니다…… “추수 감사절 헌금을 얼마 할까? 부부 사이에 대화하실때….. 하나님께서 듣고 계심을 잊지 마십시요!! ” 기도 대신 술마신후 쓴것같은 이런 맛탱이 간 목사 밑에서 빨리 은퇴하기를 참으며 주일예배드리는 이 교회 성도분들이 안타깝습니다. 담임목사의 횡포와 독재행정, 선교비용 횡령등에 아무런 조언과 반대의견을 제시하지 못하는 꼭둑각시 실행위원회 분들의 각성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