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돼는 살아남은 남로당 군사총책 박정희

  • #105096
    남로당박정희 208.***.58.174 2470

    즉 일제장교였다 해방후 한국군내 좌익세력이 커지자, 남로당에 가입해 양다리 걸쳤다가 잡히니 동료들 전부 다 꼬질러서 혼자 살아남았다.
    학생운동하다 다 불고 혼자 나와 1년단축 고려대 졸업하고 현대에 직행한 이명박과 닮음. 그때나 지금이나 대통령 꼬락서니…

    트랜스포머 박정희 “일제의 앞잡이 교사 – 일본군장교 – 독립군 – 국군과 공산당의 양다리 – 공산당 배신 – 국군 – 군사 쿠테타로 이어지는 박정희의 변신에서 화려함”

    위키:

    여순 14연대 반란사건[5]1948년 당시 대한민국 국군 14연대의 인사계 상사였던 지창수가 14연대를 이끌고 봉기하여 여수시순천시 일대를 장악했다가, 지리산에 들어가 빨치산
    활동으로 들어간 사건을 가리킨다. 이 사건의 주동자 지창수가 남로당원이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으나, 이 사건이 남로당의
    지령으로 계획적으로 이루어졌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여수는 수도 서울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고, 지창수가 부대원들에게 조선인민군이 남하하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으며, 반란이 일어난 후에 남로당의 승인이 떨어졌다는 등의 상황증거는 지창수가 우발적으로 일으킨 반란을 남로당 당중앙이 후에 어쩔 수 없이 승인했음을 보여준다.

    10월 27일 완전히 진압된 이후 대한민국 정부는 남로당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에 들어갔는데, 이 탄압을 받고 살아남은 얼마 안 되는 인물 중 하나인 박정희는 후에 대한민국대통령이 되었다. 당시 육군본부 작전정보국에 근무하던 박정희는 남로당 군사총책으로 있으면서 체포된 뒤 군법회의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나 군부 내 남로당 조직원 정보를 전부 폭로하여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6] 또한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의 공모자 색출이 시작, 수천여 명에 달하는 민간인들이 여순반란 공모자로 몰려서 살해되었다.”

    네이트 지식. 박정희는 왜 남로당 활동을 했는가:

    박정희는 일제시대에 우리나라의 황국식민화가 목표였던 사범학교를 나와 국민학교 선생이 되었으나 사범학교 입학당시 그의 나이는 어렸기
    때문에 이것까지는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그이후 시골의 힘없는 선생에 만족하지 못하고 권력욕에 의해 일본의 하수 괴로국인
    만주국의 장교가 됐으며, 해방이 되자 즉각 어제까지의 적이었던 우리의 광복군에 투신하여 초라하게 귀국합니다.
    참으로 특이한 것은 그의 사범학교 졸업성적은 꼴지에서 두번째인데 만주사관학교와 일본육사시절엔 최우수 성적을 내고 표창을 받았을 만큼 그의 권력에 대한 집념은 대단했지요.

    러다 다시 우리나라 초창기 사관학교인 경비사관학교에 입학하고 국군장교가 되었으면서도 한편 좌익의 세력이 커지자 남로당(남한의
    공산당)에 몰래 가입하여 양다리를 걸치고 이후 여순사건이 터져 군부내 좌익세력 색출작전때 체포 되었으나, 또 다시 변신, 그동안의
    공산당활동을 같이 했던 그의 동지들을 배신하고 모두 성토하여 사형당하게 하고 자신만 목숨을 건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6.25가
    터지자 육군소령에 복귀하였습니다. 그 이후 장군이 되어 4.19의거에 의해 민주정부가 건국 후 처음으로 세워졌지만 5.16쿠테타를
    일으켜 쓸어버리고 정권을 잡지요. 정말 대단한 변신아닙니까?
    일제의 앞잡이 교사 – 일본군장교 – 독립군 – 국군과 공산당의 양다리 – 공산당 배신 – 국군 – 군사 쿠테타로 이어지는 박정희의 변신에서 화려함을 느낌니까? 아니면 기회주의를 느낌니까

    • 프락치 71.***.8.85

      일각에서는 박정희의 변신술을 보고 기회주의자라고 말하지만, 일을 시키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런 사람은 높은 자리까지 오를 수 없다. 혈서를 쓸 정도의 충성심! 이것이 출세의 길이다.

      하여, 박정희의 남로당 입당은 철저히 지시에 의해 계획된 것으로 봐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빨갱이 였음에도 사형선고도 면제받고, 크게 쓰임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초창기에는 자신이 ‘정권의 사냥개’ 였음을 알지 못했을 것이다. 권력의 단맛을 알고 중요 정보에 접근하다 보니, 자신이 ‘사냔개’ 였음을 알게 되었고, 이후 자기를 감시하는 ‘개’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반대파 ‘개’들을 처단하는 작업에 돌입하게 된다. 그리하여 간첩의 누명을 쓰고 처단단한 ‘개’들이 상당수 있다.

      그럼, 박정희를 감시하기 위해서 ‘개’를 풀어놓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토사구팽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토사구팽이라는 말이 사냥감인 토끼가 없다고 사냥개를 죽인다는 말이 아니다.
      산토기 잡으라고 했더니 집토끼 잡는 그럼 사냥개는 필요없기 때문에 삶아 먹어야 한다는 말이다.

      하여간, 박정희는 토사구팽 당하지 않으려고 자신과 동기인 ‘김재규’를 중정부장에 앉혀놨는데 그가 또다른 ‘사냥개’였음을 알아채지 못하는 우를 범하고 급기야 김재규의 총탄에 비명횡사하게 되었다는 소설(구라)이 있다.

    • 개;;; 208.***.58.174

      빨갱이 얘기하는데 왜 자꾸 개 얘기하세여;;; 나도 개 좋아하지만

      • 프락치 71.***.8.85

        우리 선조들은 나라를 팔아 먹은 넘들을 ‘개’라고 불렀기 때문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개를 불에 그을려 먹는 풍습이 있는데, 그게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럽니다.

        그럴연 然 –> 원래를 그스를 연
        개를 잡을 때 불고 그을려 잡는 다는 그림 글자 입니다.

        그런 개에게는 사람들이 고개를 숙이고 납작 엎드린디ㅏ.
        정치 검찰을 보시면 알죠, 이걸 빗댄 그림이 업드릴 복(伏) 입니다.

        • ;;; 208.***.58.174

          킁킁..

          • 프락치 71.***.8.85

            수구 개 골통들은 자기들 기득권에 방해되는 사람들을 모두 빨갱이몰이를 하기 때문에, 자기들과 한편인 박정희를 빨갱이로 몰아 부치면 자가당착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여 새로운 용어 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내고 자가당착을 빠져나가려고 하는데, 아직도 국민들 머리속에는 종북=빨갱이 등식이 성립되어 이것을 이용하는 것은 좋은 작전이 된다고 봅니다.

            박정희가 빨갱이 였다는 증거는 골통들 스스로 만들고 인정한 것이므로 박정희=빨갱이로 밀어 부치는 것은 앞으로 꼴통들이 가짜 을 만드는데 더욱 신중을 기하도록 만들거라 봅니다.

    • 흠흠 173.***.140.185

      그럼 빨갱이 박정희가 빨갱이 김대중이 박해하고 때려잡은겨?

      그럼 북한 김일성이는 민주 투사고 독립운동가이며 민족을 위기에서 구한 성웅 이순신인겨?

      그런겨?

      원글 병신이 육갑을 지대로 떨고 지랄하네.

      • 프락치 71.***.8.85

        장막뒤를 알려주랴.

        박정희는 이후락을 시켜서 김대중을 일본에서 납치했는데, 미국상전 싸아이에이가 우찌 알고 김대중을 내놓으라고 하니, 내부에 첩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 차리게 된다.

        그와중에 일본 공사로 있던 김재권이라는 인물은 미국으로 망명가고, 그의 아들은 미국에서 승승장구하고 한국에 미국인 대사 이라는 인물로 부임하여 박정희 밑에서 설설기었던 아버지를 대신하여, 박정희의 딸위에서 총독의 역할을 하게 된다.

        –꼴통들아 너희들 상전은 머리가 몇갑자 위란다. 아 갑자기 이이제이가 생각난다.

        • !!! 208.***.58.174

          성김 주한미대사가 그런 사람였군요. 참 드라마틱…

        • 진짜 208.***.58.174

          박정희 딸년에 박정희랑 김대중 살인 공모했던 자의 아들이 대통령과 주한대사로 다시 한국에서 만나네요. 박정희 세상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