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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일제장교였다 해방후 한국군내 좌익세력이 커지자, 남로당에 가입해 양다리 걸쳤다가 잡히니 동료들 전부 다 꼬질러서 혼자 살아남았다.
학생운동하다 다 불고 혼자 나와 1년단축 고려대 졸업하고 현대에 직행한 이명박과 닮음. 그때나 지금이나 대통령 꼬락서니…트랜스포머 박정희 “일제의 앞잡이 교사 – 일본군장교 – 독립군 – 국군과 공산당의 양다리 – 공산당 배신 – 국군 – 군사 쿠테타로 이어지는 박정희의 변신에서 화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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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 14연대 반란사건[5]은 1948년 당시 대한민국 국군 14연대의 인사계 상사였던 지창수가 14연대를 이끌고 봉기하여 여수시와 순천시 일대를 장악했다가, 지리산에 들어가 빨치산
활동으로 들어간 사건을 가리킨다. 이 사건의 주동자 지창수가 남로당원이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으나, 이 사건이 남로당의
지령으로 계획적으로 이루어졌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여수는 수도 서울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고, 지창수가 부대원들에게 조선인민군이 남하하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으며, 반란이 일어난 후에 남로당의 승인이 떨어졌다는 등의 상황증거는 지창수가 우발적으로 일으킨 반란을 남로당 당중앙이 후에 어쩔 수 없이 승인했음을 보여준다.10월 27일 완전히 진압된 이후 대한민국 정부는 남로당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에 들어갔는데, 이 탄압을 받고 살아남은 얼마 안 되는 인물 중 하나인 박정희는 후에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다. 당시 육군본부 작전정보국에 근무하던 박정희는 남로당 군사총책으로 있으면서 체포된 뒤 군법회의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나 군부 내 남로당 조직원 정보를 전부 폭로하여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6] 또한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의 공모자 색출이 시작, 수천여 명에 달하는 민간인들이 여순반란 공모자로 몰려서 살해되었다.”
네이트 지식. 박정희는 왜 남로당 활동을 했는가:
박정희는 일제시대에 우리나라의 황국식민화가 목표였던 사범학교를 나와 국민학교 선생이 되었으나 사범학교 입학당시 그의 나이는 어렸기
때문에 이것까지는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그이후 시골의 힘없는 선생에 만족하지 못하고 권력욕에 의해 일본의 하수 괴로국인
만주국의 장교가 됐으며, 해방이 되자 즉각 어제까지의 적이었던 우리의 광복군에 투신하여 초라하게 귀국합니다.
참으로 특이한 것은 그의 사범학교 졸업성적은 꼴지에서 두번째인데 만주사관학교와 일본육사시절엔 최우수 성적을 내고 표창을 받았을 만큼 그의 권력에 대한 집념은 대단했지요.
그
러다 다시 우리나라 초창기 사관학교인 경비사관학교에 입학하고 국군장교가 되었으면서도 한편 좌익의 세력이 커지자 남로당(남한의
공산당)에 몰래 가입하여 양다리를 걸치고 이후 여순사건이 터져 군부내 좌익세력 색출작전때 체포 되었으나, 또 다시 변신, 그동안의
공산당활동을 같이 했던 그의 동지들을 배신하고 모두 성토하여 사형당하게 하고 자신만 목숨을 건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6.25가
터지자 육군소령에 복귀하였습니다. 그 이후 장군이 되어 4.19의거에 의해 민주정부가 건국 후 처음으로 세워졌지만 5.16쿠테타를
일으켜 쓸어버리고 정권을 잡지요. 정말 대단한 변신아닙니까?
일제의 앞잡이 교사 – 일본군장교 – 독립군 – 국군과 공산당의 양다리 – 공산당 배신 – 국군 – 군사 쿠테타로 이어지는 박정희의 변신에서 화려함을 느낌니까? 아니면 기회주의를 느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