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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꼭 결혼해라… 고기 많이 먹는다고 참기 힘들다고 하지 말고…
개는 노린내 날것 같은 니 몸뚱이도 참았을텐데. (끝)
————————————-(원글)충고해 주신대로, vpn 깔았고, antivirus 깔았고. Bitdefender vpn, 이랑 Norton antivirus 했습니다. .
아무 소용 없습니다. ;
인터넷 회사에 전화로 물어보니까, 베스트 바이 가서 안티 바이러스 CD로 된 걸 사서, 인터넷을 연결하기 전에, thorough cleaning를 하라고 해서, CD로된 걸 사가지고 와서 그렇게 했거든요.
그런데, 여전히 제 타임존이 바뀌어 있다든지, 아니면, 유튭할때 특정 버튼을 클릭할 수 없다든지 ( 영상을 지우려고 하는데, delete forever에 동의 한다는 버튼이 클릭이 안되요).
제 생각에는 해커가 본인 마음대로 제 컴을 원격조종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조현병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저는 진짜 그렇게 믿고 있거든요. 원격조종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이 댓글 좀 달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제가 어느 웹싸이트에 가서 물어 봐야 할까요? 해커 들이 많이 다니는 웹싸이트가 있나요? 다음DC인가 하는 곳에 가면 젊은이들이 많으니까 도움이 될까요?
베이스바이 직원에게 물어보니까, 일반인이 컴속에 있는 바이러스를 제거를 못한다는 거에요. 그래서 전문가에게 맡기라고 하는데.
너무 자주당해서.
댓글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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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컴을 cd로 클릭하기 전에, 인터넷 회사에 전화해서 제 아이피를 바꾸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직원이 아이피는 항상 ㅂㅏ뀌니 그걸 바꾸는 거랑 해킹이랑 상관이 없다고 했는데, 지금 보니까 제 아이피가 그대로 이네요. 그 직원은 아이피가 유동적이랑 바뀐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인터넷 모뎀, 라우터? 아이피 바꿀 필요 없다고 했는데, 똑같네요.이것 때문에 또 당시 당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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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이제는 운동할때 보이스 리코터를 음악들을 라고 쓰거든요. 왜냐면 전화는 해킹당해서, 그것도 무용지물이어서, 제 생각에 해킹의 필요가 없는, 보이스 리코더를 사서 쓰고 있는데, 10번에 저장해 놓은 3가지 음악 중 마지막 세번째 음악이 11번에 가 있는 거에요. 귀신에 씌운 것 같고.
제가 이메일로 구직활동을 하느라, 면접 이메일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대충 주소찾고, 아침에 GPS 를 켤라고 하는데, 안 켜지는 거에요. 안 켜진 상태로 찾아서 가긴 했습니다. 여기가 작은 동네라…
이거 읽고 관심 좀 가지셔서 저에게 적절한 충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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