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찬 간사한지…이상하게 오늘 억울하네요. 글쎄 모라고 표현해야할지…억울하다고하기보단…마땅히 딱 맞는말이 없는거같아요.
회사에 받는 월급에서 매달 700불이 보험으로 빠져나가는걸 생각하니…보험이 꼭 필요는한가? 요즘 같은 힘든시기에…그냥 다 취소시킬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주쓰는것도 아니고…
가족보험으로 저,와이프,아들 해서 세명이 패밀리로 들어가있습니다.어떤분들은 이정도내는거면 별로 좋지 않은 보험이라고 말씀해주시는분들도 있고..모 그렀습니다. 괜찮은 보험이다라고 말씀해주시는분도 있고 그렇더군요.
주위분들 헬띠패밀리로 애기꺼 세이브많이 하시더라구요. 혹시 나도 되려나?
신청자격을 보니…안타깝게 안되더군요…이것저것 택스내고 보험빼니 저보다 적게 버시는분하고 받는 돈이 같아지더군요. 물론 비교의 대상인 그분들은 월급은 캐시로 받으시고…첵으로 미니멈으로 받으셔서 애기도 핼띠패밀리에 들어있고…매디컬인가…그것도 들고… 암튼…모라고 할까…실질적으로 벌어들이는건 제가 많아야하는데…결국엔 똑같이 버는게 되더라구요…마음에 쬠팽이가 있는데…자꾸 억울하다는 생각도 들고…그러네요.
그래서 저도 기본적인 보험만 되는것을 알아볼까해요. 혹시 좋은 보험알고 계시는분은 추천바라구요… 후…그냥 비도 오고해서…투정부려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