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생각이들까요?

  • #308423
    왜? 76.***.141.204 4135

    사람이 찬 간사한지…이상하게 오늘 억울하네요. 글쎄 모라고 표현해야할지…억울하다고하기보단…마땅히 딱 맞는말이 없는거같아요.

    회사에 받는 월급에서 매달 700불이 보험으로 빠져나가는걸 생각하니…보험이 꼭 필요는한가? 요즘 같은 힘든시기에…그냥 다 취소시킬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주쓰는것도 아니고…

    가족보험으로 저,와이프,아들 해서 세명이 패밀리로 들어가있습니다.어떤분들은 이정도내는거면 별로 좋지 않은 보험이라고 말씀해주시는분들도 있고..모 그렀습니다. 괜찮은 보험이다라고 말씀해주시는분도 있고 그렇더군요.

    주위분들 헬띠패밀리로 애기꺼 세이브많이 하시더라구요. 혹시 나도 되려나?
    신청자격을 보니…안타깝게 안되더군요…이것저것 택스내고 보험빼니 저보다 적게 버시는분하고 받는 돈이 같아지더군요. 물론 비교의 대상인 그분들은 월급은 캐시로 받으시고…첵으로 미니멈으로 받으셔서 애기도 핼띠패밀리에 들어있고…매디컬인가…그것도 들고… 암튼…모라고 할까…실질적으로 벌어들이는건 제가 많아야하는데…결국엔 똑같이 버는게 되더라구요…

    마음에 쬠팽이가 있는데…자꾸 억울하다는 생각도 들고…그러네요.
    그래서 저도 기본적인 보험만 되는것을 알아볼까해요. 혹시 좋은 보험알고 계시는분은 추천바라구요… 후…그냥 비도 오고해서…투정부려봤네요…

    • 피터판 71.***.242.75

      세금보고 적게 해서 이런 저런 혜택받는 분들은 사기치는거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으니 너무 억울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 피터판 71.***.242.75

      누구는 그렇게 사기치고 세금누락, 의료보험을 비롯해서 자녀 장학금 등등 각종 혜택은 다 찾아먹으면서 세금보고를 적게 해서 론이 안나온다고 하소연하더군요…
      딜레마라나 뭐라나… -_-

    • .. 75.***.175.166

      그런 분들이 있는한 이 사회가 밝아지지 않죠.
      그런데 이상한 것은 그렇게 사회시스템을 속이고 사시는 분치고 결국 잘 되는 분들이 없어요. 내가 모든 것을 성실히 해나가면 더 잘되고자 하는 도전이 생기는데 위와같이 잔머리를 굴리면 거기에 안주하고 만약의 경우 결국은 도태되는 것이 이 사회의 시스템입니다.
      한국의 경우에는 그렇게 머리를 굴리는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잘 살기 때문에 문제가 되기도 하지만, 미국만큼은 정직하게 사는 사람들이 아직까지는 성공을 하게 됩니다.

      세금누락 시키는 분들 정작 중요한 모기지나 그외 다른 중요한 결정에서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을 아시는지요? 억울해 하지 마세요. 정직하게 사시면 자녀들도 정직하고 바르게 자라갑니다.

    • done that 72.***.246.226

      아시는 분은 자영업을 하셨는 데, 회계사가 좋았는 지 거의 삼심년을 일하셨는 데도 소셜시큐리티자격이 안됩니다. 부인은 미국회사에서 일해서 소셜시큐리티를 받으시고요. 요새 후회하시더군요.

      지금은 힘드시지만, 그래도 정직하게 사는 게 속이 제일 편한것같네요.

    • michael kim 68.***.125.2

      Health Savings Account(HSA)에 대해 좀 알아보시죠.
      일반 PPO 보다 많이 싸고 사용하지 않는 금액은 roll over도 되고요. 좋은 점은 나중에 세금 공제받으실 수 있어서 도움이 될듯합니다. 아이가 있으시니 응급실만 커버하는것이 싸긴 하지만 권하기가 좀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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