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다를순 있겠지만 제가있는 곳의 경우 검색해보면 주와 시에 따로 커리어 웹사이트가 있습니다. 거기서 qualification이 맞으면 지원하면 됩니다. 장점은 job security가 좋다는점 (향후는 모르지만 현 상황에서도 끄덕없습니다.) 시에따라 직군에 따라 다르지만 accounting 은 급여가 빅포와 비슷하거나 조건에따라 높은 경우도 있습니다. FICA 안냅니다. retirement pension은 최대 마지막 salary의 80%까지 100 medical premium을 죽을때까지 받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transfer 기회가 많고 자격만 되면 (시험 및 인터뷰) 여러 직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CPA있으면 yearly bonus 받습니다(onetime 아님)
현재 연방정부 어카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윗분들께서 잘 설명해 주셨네요. 연방정부는 딱히 들어올때 시험 치는게 없지만 레쥬메랑 인터뷰만 보통 요구합니다만 시나 정부쪽에는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와 시에 따라서 연봉도 다르구요. 주위엔 보면 퍼블릭쪽에서 일하다가 연방쪽으로 오시는 분들 대체로 삶의 밸런스때문에 많이 들 오시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공무원이라서 칼 퇴근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런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연방은 비지시즌이 보통 9월달-10월 초 이긴한데 Budget 아닌 어카운팅은 별로 이해 해당이 안되니까 상관 없구요. 단점은 일 처리가 느리다는 겁니다. 이건 여러가지 Chain of command을 거쳐야 하기때문에 생기는 건데 처음에 프라이벗에서 오시면 답답해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추천해 드리고 싶은건 만약에 연방 공무원으로 관심이 있으시면 Air Force로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브랜치에 비해서 여러가지로 낫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잘 되시길!
la county 같은경우 accountant 공고 나가서 오픈되면 5분안에 몇백개의 application이 들어옵니다. 공고 대부분 open 나고 몇분안에 close되니 아침마다 눈여겨 보시고 미리 application밑 supplemental question준비해 두셔서 바로 서밋하셔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