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된게 이 나라는 확진자가 줄어들지않누?

  • #3459335
    Tkqrksmd 99.***.171.240 4971

    오늘도 3만명 사뿐하게 다시 나왔내요?

    이햐~ 검사만하면 무슨의미가있나요 ? 추적해서 끝까지 검사 치료 해야지?

    오늘 비디오 머그 영상에 뉴저지 사시는 분 인터뷰에서 의사가 타이레놀하고 비타민C 계속 먹고 72시간

    동안 열안나면 자가치료된거라고 하는데 와 ㅋㅋㅋ 할말이 없던데요??

    이번일을 계기로 선진국이라는 이 기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되었습니다. 아 참고로 전 시민권자이지만

    이번을계기로 ㅅㅂ .. 돈 더 벌어서 나이 좀 들면 한국가서 살고싶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돈만 있으면 강남 40평대 아파트에서 손 뒷짐지고 산책하며 갈비에 소주먹는 하루가

    세상에서 젤 행복할것같습니다.

    • Passwords 68.***.227.159

      쉽게 생각해서 미국 인구 통계에 잡히는 미국 시민권자 게다가 영주권자, 단기 채류 외국인, 워킹 비자로 일하는 외국인들, 엄청난 수의 남미 불법 체류자들, 여행객들 게다가 이 엄청난 크기의 미대륙. 게다가 연방정부 그리고 주정부 주지사와의 관계까지. 한국 처럼 환자 개개인의 동선 파악 및 역학조사를 하고 통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옛날 중국 왕조들 아무리 거대한 중국땅을 통치하는 제국이라도 곳곳에서 반란이 일어나거나 역병 한번 돌면 나라가 휘청이고 결국 망하게 되는 이유가 그렇습니다.

      • 유학 128.***.2.40

        그걸 몰랐다구요?
        지난 2월 뭘 했다나요?
        이건 리더의 과실입니다.
        과실이 있으면 소잃고 외양간이도 고쳐야죠.
        지 마음대로 하니..
        절대 단기간에 끝나지 않습니다.
        그냥 스웨덴 처럼 포기하는거죠

    • D 71.***.44.205

      요즘 한국 기행 보는데 한국은 쪼그만 땅떵아리에 반도라서 그런지 왜르케 좋은데가 많아유?
      미국은 땅떵어리커도 대부분 황량~~~

      우 내가 왜 미국에 왔던가.

    • 342 70.***.57.109

      확진자 추적 한국같은 의료 시스템 ….바라지도 않습니다..최소한 마스크…센디타이져 등 필요할때 리밋이 걸린 갯수라도 모자람 없이 아니 일두일에 마스크 4매 정도는 불편함 없이 cvs같은 곳에서 자연스럽게 구할수 있길 바랍니다 그정도만 되어도 셧다운 푸는거 불만 없습니다 내가 조심하면 되니깐…근데 지금 그정도도 못하고 있죠….갑갑합니다..진짜…ㅉㅉ

      • 유학 128.***.2.40

        이제 미국은 선진국이 아닙니다.

        • buck 128.***.2.61

          근데 왜 유학 왔냐? 아하 영어배우러?

          • 유학 128.***.2.40

            학문연구로는 아직 미국 만한 곳이 없죠?
            하지만 시민의식 별로
            이번에 알게 되었죠.

    • D 71.***.44.205

      어제첨으로 화장지 서너통 있는거 봐서 12개롤 샀네요. 핸드 새니타이저? 그런거 구경못해본지 오래네요.

    • GO 66.***.199.114

      한국이나 중국, 북한의 방역시스템과 대처가 성공적인것은 그 나라의 ‘통제력’이 핵심요인 입니다. 미국이 엄청난숫자의 검사를 매일 진행하는데도 불구하고 확진자수가 제자리걸음 인것은 사생활보호때문에 방역의 중요한 도구인 ‘동선추적’을 통한 감염경로 파악이 안 되어서 확진자를 가려내는 이 순간에도 어디서인가 보균자가 누군가를 감염시키고있는 걸 어찌 할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한국식으로 마스크도 끼고 나름대로 매뉴얼을 알고있지만 엄청난 숫자의 미국인들은 아직도 키스도 하고 매춘도하고 소규모로 파티도 합니다. 즉 검사수<확산수 인 것이죠. 내가 볼 땐 한 200만쯤 확진되고 그 때쯤 검사수 5만/일 되면 그래프가 하향이 될것같아요.

    • 완벽했어 104.***.192.148

      여러분.. 미국에 ㅁ

    • 완벽했어 104.***.192.148

      미국에 확진자가 많은거는..
      시스템 이고 뭐고를 떠나서..

      마스크를 쳐 안쓰고 돌아다녀서 그럽니다..

      우리동내만해도 80%는 안쓰네요.. 나만써요.. 마켓 안에도 안쓴애들이 떠들면서 돌아다녀요.. 조심하세요..

    • ㅁㅁ 122.***.15.124

      마스크 안 써서 그렇다에 동감합니다. 마스크 사용을 권장하거나 강제한 동유럽 국가들이 서유럽보다 피해규모가 훨씬 적은 거 봐도 답이 나오죠. 물론 마스크써도 일본처럼 정부가 손 놓고 방치하면 미국보다 심각해질 겁니다.

    • 키트가 많이 부족 71.***.31.177

      검사량은 엄청 많다지만 아직까지는 키트보유수량이 증상자를 못 따라 잡는다고 하네요.
      방역은 거의 안하다시피 하고요. 지역에 따라서 동양인이 마스크 쓰고 다니면 증상자로 오인하고 인종차별하고요.
      그리고 확진자들 또한 자가격리 제대로 안 지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고요. 이건 주나 카운티에 따라 약간씩 상이하겠죠.
      제가 사는 지역도 확진자가 어디를 활보하고 다니는지 보여주는 앱이 곧 출시된다고 하네요.
      답이 없습니다.

    • 한국미국 220.***.149.158

      마스크하고 손 소독제 입니다.
      한국은 정부가 대처를 잘한 것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마스크하고 손 소독제를 국민 대부분이 상시적으로 한 영향이 매우 큽니다.
      요즘은 한국에서 서서히 마스크를 안 하는 사람들이 조금씩 늘고 있어서 불안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공공 건물 입구 등에 손 소독제가 상시 구비되어 있어요.

      최근 마스크의 중요성을 인식했는지 유럽에서는 교통 및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의무화하는 지역도 생기고 있네요.

      미국 정도의 나라면 마스크, 손 소독제를 대량 생산하는 체제로 바꾸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을 텐데 ‘미국 정부와 트럼프의 삽질 + 미국 국민인식’ 이 마스크와 손 소독제 상시 구비 체제를 빠르게 갖추지 못하게 하는 것 같아서 답답합니다. 이렇게 계속 가면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질 텐데.

    • 몰라 73.***.189.247

      웃긴건 주말에는 확진자 줄어듬. 주말엔 검사 덜 하나봄. 이시국에도 주말엔 좀 쉬어본다는거지..

    • Pat 108.***.30.247

      초기대응 실패로 이미 많이 퍼짐, 마스크 안씀, hug 하는 문화, 엄청 많은 요양 병원, 불법 체류 /불법 취업 등 시스템에 안 잡히는 인구가 많음, 동선 추적 불가능, 말 안듣는 사람들, 높은 기저 질환율 낮은 면역, 세계 최고 수준 비만율, 두터운 젊은 층 인구, 전국에 분산된 대학 시스템, 2월 해외 수학 여행 등등 이유야 넘쳐나죠. 요양 병원만도 18000개 ㅎㄷ

    • ?? 203.***.67.157

      마스크 맹신이 점점 늘어나는게 걱정이다. 길 다니면서 맨날 기침하고 재채기하고 다니나? 그렇다면 마스크 해야지. 환자들이 마스크해야 하는 이유다. 멀쩡하게 입다물고 다니는 사람들이 뭐하러 마스크해? 대화 중에 침튄다고? 이 시국에 그렇게 바짝 붙어 대화하는 사람있나? 멀리 떨어져 대화하는데 마스크가 왜 필요해? 난 도대체 마스크에 대한 맹신이 왜 생겼는지 모르겠음. 한국처럼 길 다니면서 매너없이 헛기침, 재채기 자주하면 모든 사람이 마스크하는게 도움되지. 그런 매너만 잘 지키면 마스크가 왜 필요함? 마스크에 덕지덕지 기생하는 박테리아도 생각해 보길…득보다 실이 많을걸?

      • 한자리수 50.***.118.206

        님은 재채기 할때 컨트롤 되시나요?
        – 여긴 공공장소니까 재채기 참았다가 집에가서 해야지 하고 집에 가서 할수 있나요?

        님은 잰걸음 또는 좀 뛰어가면 숨차지 않나요?
        – 아 씨 늦었네.. 하고 좀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도 난 폐활량이 엄청 커서 평상시처럼 숨 쉴수 있나요?

        그렇다면 님 얘기 인정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제발 좀 아닥하고 마스크 쓰세요.. 전문가들이 다 마스크 쓰라는데 뭐가 그리 잘나서 자존심 세우고 안써도 된다고 빡빡 우기나요. 일본에서 비말이 어디까지 가는지 실험한거 비디오 찾아보세요..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공기중에 3시간동안 떠다니는 입자가 보입니다. 누군가 그곳에서 3시간전에 대화하거나 재채기 했어도 재수 없으면 지나가다가 감염 되는겁니다. 물론 확율은 떨어지지만 가능한일이죠. 아무도 접촉 안했는데 역학적으로 설명할수 없는 감염된 사람들 많죠?

        • ?? 203.***.67.157

          당신이 나를 한심하다고 생각하는 만큼, 나도 당신 생각이 한심하다고 생각하며 마스크 안 쓰는 것이니 남더러 쓰라 마라 강요하지 마시요. 난 기침예절, 멀리 떨어지기 누구보다 철저히 지키고 있으니 감염면에선 무뇌아적으로 마스크쓰는 당신보다 더 잘 하고 있으니….

          재채기… 소매로 막으면서 하오. 그 정도 방어가 마스크보다 더 효과적이요. 의료용 마스크 아니면 재채기 비말 마스크 통과하고, 틈새로 다 나온단 연구결과기사 못봤소? 그런 허접한 마스크보단, 소매로 가리고 재채기하는 습관 들이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 생각하니,, 난 당신이 한심하다 여기요.

          또, 급하게 달려 숨찰 때 비말이 나오는 특이한 입구조를 가졌나 보군요. 숨 찰수록 마스크 틈으로 새어 나오는 공기는 늘어나오. 도대체 논리란 없이, 단순한 전문가란 사람들 말만 따르는 노예적 생각을 버리시요. 마스크에 무슨 전문가가 있소? 의사가 말하면 무조건 따라야 하오? 마스크 원리조차 생각 못해서 그런 사람 말 들어요? 의사들이 마스크 전문가요? 그들은 의학 전문가일뿐, 의학과 마스크 원리도 구분 못하니…. 내 말을 이해할 리가 없을 것 같다만….

          • ㅎㅎ 47.***.177.135

            전에 의사말 안듣고 자연주의 어쩌고 하다가 당뇨 합병증으로 죽어서 세상의 비웃음거리된 사람 한명 있었는데.

            그대가 맞소.

            마스크 쓰던 말던 자기 맘이지 뭐.

            안쓰고 다녀서 감염된후 온가족에 전염시키고 그중에 한명 골로가도 다 자기 선택이지.

            쓰던 말던 자유지만 다른 사람에게 전염시키지나 마시게.

            • ?? 203.***.67.157

              내가 언제 병에 대해 의사말 따르지 말랬나? 질병문제는 당연히 의사말 따라야지. 그러나, 마스크는 질병이나 건강과 관련은 돼 있지만, 그 마스크 원리와 착용효과에 대해서는 의사들이 전문가가 아니니 어설프게 하는 조언을 마냥 따르지는 말라라는 뜻이요.

              님은 마스크가 감염을 막는데 도움된다 믿으시니 그렇게 하시고,
              난, 기침매너, 멀리 떨어지기 하는 것이 마스크 효과를 대체하기에 충분하다 믿고, 그걸 썼을 때 부정적 효과가 그 긍정 효과보다 크다 믿으니 안쓰겠다는 것이고, 각자 그렇게 살면 됩니다. 님들이 나를 한심하게 보듯이, 내가 보기엔 마스크 맹신자들이 생각이 없는 사람들로 보여, 내 말에 동의하는 사람이 있으면 좋고, 없어도 상관없소.

              마스크 썼다고해서 감염 방어 측면에서 안전하다 방심말고, 타인에게 감염도 안시킬거라 자신말고 조심해서 쓰기 바람.

    • 유학 128.***.2.40

      한국처럼 동선 추적은 못한다 처도
      일찍,,,마스크및 진단키트 및 의료장비 비축을 했어야죠.
      대통령이 돈만 아니.,,,,,
      모르는건 죄가 아닌데
      일찍부터 전문가들이 경고 했는데 무시한거죠.
      이젠 늦었는데
      그나마도 reopen하면 2차 wave오는 거죠.
      그땐 스웨덴 처럼 herd immunity 실험 하는거죠.

    • cos 76.***.21.196

      NYC 항체 보유자가 20%가 될거라는 기사가 나왔는데, 이왕 이렇게 된 거 그냥 이대로 쭉 가서 집단면역으로 극복하는게 더 나은 길이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스웨덴은 진작부터 그렇게 방향을 잡았다고 하고 말이에요.

      한국은 지금까지 잘 해왔지만 오히려 청정지대 만들어 놨다가 전전긍긍하며 오랫동안 고생하는 꼴이 되지 말라는 법도 없을 것 같습니다. 마치 세균없는 아파트에서 자란 아이가 아토피로 오래 고생하는 것처럼 말이죠.

    • 직장 66.***.194.187

      쓸데없이 하이 하고 쓸데없이 수다떨고 하는 문화가 이번에 코로나 사태를 더 악화 시킨거 같아요.
      게다가 감염에 대한 의식수준이 아프리카 난민 수준이라 대통령 부터 나서서 마스크 쓸 필요없다고 하니 더 안쓰고 다닌거 같아요. 유럽도 별반 차이가 없지만 그래도 대통령이 나서서 살균제를 몸에 주사하면 어떨까 하는 미개인수준의 생각은 안하겠죠.
      코로나 아주 길게 갈거 같아서 걱정이네요.

    • 33 71.***.44.205

      쓸데없이 수다떨고

      —>

      그로서리 스토어에 물건 사러 줄서있는데 돈 지불할 생각은 않고 캐쉬어랑 여자손님이랑 수다만 떨고 있고…진짜 얘네들 짜증납니다. 이런때는 좀 수다 덜떨면 안되나? 가까운 친구들도 별로 없는것들이 왠타인들과는 그렇게 수다를 떨어대는지.

    • 99.***.251.199

      쓸데없는 수다……..저희 동네 참 사람들은 좋은데, 우리옆집부부가 격리하고 참 지루했는지, 아이스박스에 맥주를 가득 담아와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수다를 즐깁니다. 그럼 금방 동네사람들 다 보여서 우리집앞에서 즉서파티. ㅋㅋㅋ 이젠 일주일에 한번씩은 합니다. ㅋㅋㅋㅋ……..아 진짜 이웃끼리 정답게 나누는 바이러스……..참 좋아.

    • ㅋㅋㅋ 72.***.241.254

      돈 많이 버셔서 꼭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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