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어제 퇴근 시간대 달라스 외곽 코스코 와 동네 크로거 상황 This topic has [6]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지나가다. Now Editing “어제 퇴근 시간대 달라스 외곽 코스코 와 동네 크로거 상황”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퇴근후 달라스 외곽 코스코 방문. 주차장에 역시 평소보다 차들이 많았음. 입구에 들어서자 사람들이 카트에 똥휴지팩 물 한팩씩 싣고 다님. 곧바로 물 파는데로 먼저 갔는데 이미 팔렛이 비었고 똥휴지 매진 한개 남은 페이퍼타올 팩 있었는데 그걸로 똥딱기 어려울듯 해서 안샀음. 고기 진열대 손질한 고기 팩들 꽤 있었음 손질한 고기팩들도 있었지만 그냥 대용량 고기들도 그대로 냉장고에 무더기로 있었음. 계란은 1인 한판으로 한정되었고 많이 쌓여 있었음. 우유도 있었음. 빵은 완전히 텅 비어 있었음. 야채들 과일들 쏘시지들 충분히 있었음. 베이글도 있었음 통닥도 있음. 기타 나머지들은 대분분 충분히 그대로 있음. 소다는 엄청 많이 쌓여있는데 별로 안사감. 코스코에서 나와 동네 크로거에 감. 고기 진열대 초토화. 우유 냉장고 초토화. 식빵 매대 초토화. 물없음. 똥휴지 없음. 소다류는 엄청 많이 쌓여 있음. 도너츠, 케이크, 치즈등은 그대로 많이 쌓여 있음. 과일이나 야채도 가득함. 결론 3줄 요약: 1. 이른 아침이나 퇴근 시간전 낮에 마켓이나 코스코가면 필요한 물품 구매 가능할것으로 보임. 2. 로칼 마켓에 집중적으로 사람들 몰리는것으로 보이지만 일단 물, 식빵, 고기, 캔푸드, 냉동푸두등 어느정도 특정 필수품 사재기가 끝나면 곧 사정이 좋아질것으로 판단됨. 3. 공급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의 심리가 문제라 생각됨. 백신 개발됬다는 뉴스 나오고 상황이 조금 가라 앉으면 금방 좋아질것으로 보임.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