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This topic has [25]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ㅇㅇ. Now Editing “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저도 저런 글을 쓰면서 한심하다고 생각했지만 솔직한 마음을 쓴겁니다 언더 때도 제가 성적이 월등이 좋았고 공부를 더 잘한다고 은근 치켜세워주는 주변인들에 적응되어 공부머리 및 성적 = 세상이 나를 바라봐주는 가치 및 등급 이 아닌데 학계에 머물러 있다보니 저런 유치한 생각이 가끔 들긴 합니다 특히나 옛친구를 만날 때는 더요 의사 친구 외에 두세 명이 더 있었는데 예전에는 은근 알게 모르게 저에게 쏠렸던 그런 가벼운 부러움과 질투가 이제는 그 친구가 한몸에 받고 있더라구요 저 그를 역시 부러워 하고 있었구요 제가 교수가 되는 동안 그 친구도 나름 어쩌면 저보다 더 노력햇을텐데 말이죠 이제 곧 시메스터가 시작되는데 만나길 잘한거 같아요 동기부여가 어느 정도 되더군요 다만 속이 좀 쓰리는게 진심이었고 그걸 그냥 솔직하게 써봤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