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월마트에서..

  • #3970282
    정말 75.***.43.193 898

    그로서리쪽 장을 보는데 카트에 5-6정도 애들 둘을 카트에 싣고 어슬렁거리던 애 엄마가 복숭아 두개를 집어 애들한테 줘서 먹임… 잠시후 장보고 나온데 이번엔 애들이 바나나를 먹네…

    무게로 가격을 매기는거라 당근 계산할 턱이 없고,,,주변에 직원들이 있는데 신경 안쓰는듯,,

    뭐 그런짓 하는 인종은 뻔하고 …

    • Dd 172.***.123.131

      마트에 아이들 먹을 수 있는 과일 바구니 따로 있다
      미국은 어딜가나 있어

      • mart 168.***.60.84

        그 바구니 사라진지가 언제인데.
        내가 마지막으로 본 게 10년은 넘은 것 같다.

      • 어이 71.***.213.100

        그 어디가나는 기준이 뭐냐? 난 못본거 같은데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