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월마트에서..

  • #3970282
    정말 75.***.43.193 451

    그로서리쪽 장을 보는데 카트에 5-6정도 애들 둘을 카트에 싣고 어슬렁거리던 애 엄마가 복숭아 두개를 집어 애들한테 줘서 먹임… 잠시후 장보고 나온데 이번엔 애들이 바나나를 먹네…

    무게로 가격을 매기는거라 당근 계산할 턱이 없고,,,주변에 직원들이 있는데 신경 안쓰는듯,,

    뭐 그런짓 하는 인종은 뻔하고 …

    • 풍산개 47.***.101.254

      그냥 지나치지 말고, 좀 더 먹으라고 캐시라도 좀 주고 나오지 ..ㅉㅉㅉ 5-6 살짜리 한창 배고픈 나이에 오죽하면 그러겠냐 그냥 바나나 복숭아 몇푼한다고…

      • ㅋㅋㅋ 12.***.199.18

        혹시 어머님이 풍산개한테 물려 사망하셨나요?

        • 풍산개 47.***.101.254

          12.***.199.18//한국의 특정지역 머저리 파리대가리 birdkki들은 꼭 욕하면 애비 에미 욕한다던데…그쪽 지역이냐?? 니 에미는 진돗개랑 sx하다가 매독 걸려 죽었냐?

    • Dd 172.***.123.131

      마트에 아이들 먹을 수 있는 과일 바구니 따로 있다
      미국은 어딜가나 있어

      • mart 168.***.60.84

        그 바구니 사라진지가 언제인데.
        내가 마지막으로 본 게 10년은 넘은 것 같다.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