꾼 꿈들이 참 비비드 하고 어떤 사람의 일생 환경을 다큐멘터리식으로 장편으로 보여주네요.
그제는 어떤 산꼭대기에서 거의 혼자 마을을 일구며 사는 노인네와 밀착취재하며 아주 오래된 가옥이며 동네들(사람이 안사는 비상용 마을?) 을 보여주더니
어제는 어떤 흑인가족의 일상적인 비극을 내가 마치 빙의한것처럼 보여주네요. 중간에 잠깨서 그 인생에 대해 기도하지 않고는 다시 잠들수가 없었어요.
제가 요즘 왜그런지.,.정신 세계는 참 오묘합니다. 어떤때는 꿈이 현실보다 더 리얼하네요.
왜 이런갈 저한테 보여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