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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입니다.
처음 반주 나올 적에 여자아이가 김종국한테 야~! 라고 소리를 지르는데….이런 야~! 하고 소리지는 것도 들은 지가 100만년이 지난 것 같아서 저한테는 마냥 귀엽게만 들리네요. 외로움에 지치고 사랑에 메말라 아무리 나한테 사소한 일로 신경질을 부려도 이젠 다 받아 줄 수 있을만큼 푹..인성이 성숙했나 봅니다. ㅠㅠ
동부입니다.
처음 반주 나올 적에 여자아이가 김종국한테 야~! 라고 소리를 지르는데….이런 야~! 하고 소리지는 것도 들은 지가 100만년이 지난 것 같아서 저한테는 마냥 귀엽게만 들리네요. 외로움에 지치고 사랑에 메말라 아무리 나한테 사소한 일로 신경질을 부려도 이젠 다 받아 줄 수 있을만큼 푹..인성이 성숙했나 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