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시민권배우자로 영주권 신청후 7개월만에 받았습니다
막상받으니 어리둥절합니다
간혹 같은 케이스가 있으시면…. 혹시 도움될까봐 공유합니다저는 관광비자로 12/15일에 들어왔습니다
3개월이 지난시점에 결혼신고함 (3/12/08)
변호사를 선임했습니다
첫번째 변호사는 일본계미국인인데요 혹시 영주권이 거절된다를 가정하에 체류연장까지 두가지를 신청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도중 변호사를 바꿨습니다
물론 미리 지불한 비용을 다 날렸습니다 안주더군요 자신도 서류를 보며 일을했다고.. 게다가 지인의 엑스남편분의 친구였는데..말이죠
암튼 부분적으로 미리 지불한 2000불 좀 넘게 날리고 한국변호사를 찾았지요
역시 처음부터 이 변호사분으로 할걸 잠시 후회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진행을 했습니다
그 이전 변호사는 일을 아무것도 진행하지 않았더군요!…
작은 에피소드네요 ^^5/19/08 R.D
6/19/08 핑거프린트
8/16/08 웍펄밋받음 (이사전 과거집으로 가서 반송되서 다시받음)
웍펄밋에 생년이 잘못기재되었으나 소셜카드 무사히 받아냄
11/25/08 인터뷰(심사관이 젠틀했습니다 소요시간20분가량)
12/03/08 웰컴 레터 받음
12/09/08 영주권 카드 받음기다리시는 모든분들 하루속히 승인나기를 바랄께요
몇년씩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는데 ..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저는 그래도 7개월동안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들더라구요
좌불안석이였죠 어차피 I-94날짜는 6/19/08이었거든요
혹시나 하는 불안감떄문에 말이죠아참 저의배우자는 이민1.5세대로 제가 미국관광왔을때 코스트코에서 만났습니다
한국에서 사내커플로 지내던..사람과 헤어진후 힘든마음에 무작정 올스탑하고 미국에 머리식히러간게 이런 귀한 인연을 만나게되었어요
참 사람인연은 알수 없나봐요…*늘 변호사가 어떻게 일을 진행중인지 자주 체크하고, 서류들 사인전 한번더 확인할땐 꼭 빠진부분이 있더라구요
늘 관심을 가져야하더라구여 …
무조건 맡겨두고 신경끄면 일납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