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베이컨먹고 오늘도 베이컨 …

  • #3134809
    5 75.***.171.4 366

    먹었는데요.

    원래는 고기별로 안좋아하고,,, 원래 나물 채소들 아주아주 좋아해요.

    근데 그로써리 가면 사먹을 나물 채소가 있어야 말이죠. 맨날 보이는게 스피니치 브로컬리 감자 호박… 이걸로 뭘 해먹어요?

    이런채소먹어도 결국 고기 생각나고…소고기는 별로 안젛아하고 생선은 요리할때 비린내쩔어서 부담되고 닭고기는 맛있게 요리해먹을줄모르거나 금방 닭냄새때문에 질리거나해서 만만한게 맨날 베이컨이네요.

    저도 산채나물 나물반찬 한국정식반찬들 진짜 먹고싶어요. 근데 …뭐 맛있게 할줄 알아야 말이죠 ..재료도 별로 구하기 쉽지 않고..H-마트나 반찬가게서 사먹너도 하루만 먹을만하지 조미료로 만든건지 금방 질려서 못사먹겠어요..버리기도 아깝고…

    문제 해결 방법은???

    라면도 원래 안좋아해서 안먹는데 최근에 바빠서 라면을 며칠간 먹었는데…한번은 너무 배고파 라면 두개에 계란 풀어서 먹다가 구역질날뻔했네요…아무리 배고파도 라면은 나랑 안맞나봐요.

    • 5 75.***.171.4

      베이컨 타령은 오늘 첨이야 임마. 어제 올리려다가 글 날라가서 절치부심해거 오늘 다시 올려본건데…오늘 또 베이컨 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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