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친구보고 ‘흥분’ 자위 영상 보낸 20대” 타이틀의 단상

  • #103473
    fsd 75.***.93.205 23869

    오늘날 신문은 조중동이건 한겨레건 다 찌라시 썬데이 서울이다.

    위 타이틀의 인터넷 신문의 타이틀을 볼때,
    그래도 아직까지는 이거 한국기사 아니겠지 하며 클릭하면서
    그럼 그렇지 한국 이야기일리가 없지…이런식의 필터링과 어슈어런스가 이루어져왔었다.

    그러나 이제 점점 더 이런 기사의 타이틀에도 국경이 없어지고 있다.
    매일매일 자극적인 외국의 기사들을 퍼날르는 신문과 미디어의 역할이 크다고 본다.

    아이들은 이 타이틀만 보고서, 이게 우리나라에서 당연히 일어나는일로
    착각하기 시작하면서,
    자신들도 그 기사들의 일부가 자연스럽게 되어간다.

    위 기사의 주인공은 인천에 사는 어떤 청년이다.
    모든게 글로벌화 세계화되어가고 있다. 더러움과 악함이 가장먼저 세계화를 잠식한다.
    돈밖에 모르는 미디어들이 그 선봉에 서있다.
    한겨레 너도 아주 옛날에 타락했어.

    요즘애들에게 과연 상식을 가르치고 세상을 가르쳐야 할 필요성이 있는것일까.
     모든것이 더럽고 돈밖에 모르는 모습들인데도?

    게임중독에서 마약중독 섹스중독 알콜중독….세상이 그렇게 만든다.

    • 6545156498984 68.***.178.67

      돈만 된다면 무슨짓을 해도 되기에, 그들은 그러한 쓰레기 기사를 주저없이 써대고 있지요.
      지금 세상은 쓰레기도 돈이 되는 세상이니까, 그다지 황당한 사건기사는 아닙니다.

      문제는, 왜 돈이 되는 기사에 지나지 않는
      “엄마친구 보고 자위하는 자신의 영상 찍어서 엄마친구에게 보냈다.”라는 내용이 우리를 불편하게 하는것인가를 따져 봐야 합니다.

      이 사건기사는 오이디프스 컴플렉스 내용을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인간과 동물의 절대기본 구분점인 근친상간 마저도 돈이 된다면 얼마든지 무시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는셈이지요.

      이윤추구를 위하여는 무슨짓이라도 저질러 야만 생존할 수 있다는 자본주의 사회체제는 이제 막
      인간과 동물의 구분을 지우고 있으며, 따라서 수많은 인간들은 동물이라는 범주로 퇴행하면서 까지 돈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우리는 200만 이나 되는 동물을 단 한달만에 살육했습니다. 이윤보존을 위하여 그짓을 서슴없이 수행하였습니다.

      동물의 범주로 퇴행하는 우리인간 아닌 인간들과(위의 기사들을 꺼리낌 없이 서대는 언론인들을 포함하여) 30일만에 200만이 생매장을 당하는 이 현실이 전 두렵습니다.

    • 오마이 69.***.227.15

      조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2/01/2011020100719.html
      동아: http://news.donga.com/Society/Bizarre/3/0316/20110201/34538778/1
      중앙: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5005370&cloc=rss|news|total_list

      한겨레에선 못 찾겠는데요? “오늘날 신문은 조중동이건 한겨레건 다 찌라시 썬데이 서울이다.” 이말취소하셔야겠네요.

      • 한겨레 75.***.90.72

        한겨레 인터넷 광고들 안보세요? 낯뜨거운 광고들.

        • 어? 75.***.90.72

          그러고 보니, 요즘 성기확대수술, 성형수술…등등등 이런거 광고들, 한겨레에서 안보이네? 왠일이야?
          불경기라 한겨레에 광고안주기로 했나?
          한겨레에서 자체적으로 정화했다고는 생각되지 않아.

    • AAA 192.***.32.76

      한걸래가 욕을 먹으니 오마이 이 놈 통곡을 하겠구나.
      http://www.hani.co.kr/
      봐라. 강남 만취녀 안취하는 비결공개란다…
      뉴저지에서 술 처먹고 아무곳이나 토하지 말고 비결을 배우도록…

    • 11112312 110.***.129.87

      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32132142132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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