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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신문은 조중동이건 한겨레건 다 찌라시 썬데이 서울이다.
위 타이틀의 인터넷 신문의 타이틀을 볼때,
그래도 아직까지는 이거 한국기사 아니겠지 하며 클릭하면서
그럼 그렇지 한국 이야기일리가 없지…이런식의 필터링과 어슈어런스가 이루어져왔었다.그러나 이제 점점 더 이런 기사의 타이틀에도 국경이 없어지고 있다.
매일매일 자극적인 외국의 기사들을 퍼날르는 신문과 미디어의 역할이 크다고 본다.아이들은 이 타이틀만 보고서, 이게 우리나라에서 당연히 일어나는일로
착각하기 시작하면서,
자신들도 그 기사들의 일부가 자연스럽게 되어간다.위 기사의 주인공은 인천에 사는 어떤 청년이다.
모든게 글로벌화 세계화되어가고 있다. 더러움과 악함이 가장먼저 세계화를 잠식한다.
돈밖에 모르는 미디어들이 그 선봉에 서있다.
한겨레 너도 아주 옛날에 타락했어.요즘애들에게 과연 상식을 가르치고 세상을 가르쳐야 할 필요성이 있는것일까.
모든것이 더럽고 돈밖에 모르는 모습들인데도?게임중독에서 마약중독 섹스중독 알콜중독….세상이 그렇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