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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국 생활 앞만 보면서 살아 왔는데 잃은것은 건강과 인간관계 이고
그리고 남은것은 경제적인 어려움인데. 성격자체가 한번도 남에게
금전적인 피해나, 인간적으로 타인 에게 잘못하고 살아 오지 않았습니다.별의 별 사람들 보고 살았지만 내가 참지 하고 지냈습니다
어떻게 가족들의 생명줄이 잛다 보니 주변에 살아 계신 사람이 없네요
한국에 가서 산소에 가면 이제 나만 남았구나 하는 생각을 가집니다.그렇다고 산목숨 굻고 살수는 없고 조용한 성격이고 내성적인지라
종교든 어디든 쉽게 붙이지 못합니다 어쩌면 불교에 가까운 성격일지도
모르지만 미국에 와서 종교 시설에 나가면 심한 피로감을 느낍니다
밥이 어디로 들어 가는지 모르겠고 개인적으로 영성을 샇을 기회조차 없이서로 교류관계에 몰두를 하는데 내가 경제적으로 없다 보니 존재감이 없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할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니 어떤일이든 차근 차근 잘적응 하는데
나이가 있다 보니 체력소모가 많더군요 (당뇨)영어는 살아온 세월 만큼 미국 회사에서
온갖 소리 들으면서 해왔으니 포인트를 잘 잡아서 나름데로 회의이든 뭐든 잘 소화를
합니다 공대 출신으로 제조업에서 평생 일을 하였고 혼자 살아 왔습니다
결혼 여자등 나하고는 인연이 아니고 참 부담이 되고 여자 자체에 대해서
관심이 없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내가 미국에서 30년 넘어 살았는데
나이들어서 무엇에 의지를 하고 무슨일을 하고 어떠한 인간관계와 일자리를 구하엿으면 좋을까요? 저가 인지 못하는 일자리가 무엇이 있을까요? 또는 자리를 제공하여 주실분이 계실까요?